맥주 한 잔... '유산균'만큼 장(腸)건강에 좋다? (연구) 맥주가 유산균에 비견될 만큼 장 건강을 도울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맥주에는 장에 유익한 혼합물이 풍부해 장 건강을… 장자원 기자 2023-09-02
"왜 살 더 안빠지지?"... 다이어트 하다 정체기 오는 이유 열심히 운동을 하고 식단을 조절하고 목표 체중을 위해서 다이어트에 돌입! 처음에는 살이 빠져 다이어트에 보람을 느낀다. 그런데 이후… 정은지 기자 2023-09-02
모유가 역시 좋다?…면역력 쑥↑ 심장 튼튼 ‘이 성분’도 모유에는 분유와 동식물성 우유에 비해 면역력을 높이고 심장 보호 기능을 하는 ‘에테르 지질’이 훨씬 더 많이 들어 있다는… 김영섭기자 2023-09-02
혈관병 일으키는 고혈압... 최악의 식습관 vs 좋은 음식? 고혈압은 평소 증상이 거의 없다. 심장병(협심증-심근경색),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등 혈관병으로 진행된 후에야 통증 등 여러 증상이 나타난다. 이 혈관병의… 김용 기자 2023-09-01
먹어도 살 안 찌는 다이어트...“000세포에 답있다" 원 없이 먹으면서 체중 감량이 가능한 유쾌한 다이어트 방법이 있을까? 국내 연구진이 특정 뇌 신경세포가 관장하는 '지방 대사조절'… 원종혁 기자 2023-09-01
단것 먹고 몸 혹사까지 '단 45분'… "이렇게 망가져도 되나" 첨가당 설탕 당당당… ‘당 떨어져’ 어지러운 것 보다 요즘 당 얘기가 많이 나와 어지럽다. 당이 안좋다는 사실은 이미… 정은지 기자 2023-09-01
젊은 층 암 유발... "가공식품과 초가공식품 뭐가 다르지?" 이제 더 이상 암은 나이 든 사람만의 병이 아니다. 최근 50세 미만의 젊은 층에서도 위장관암 발병률이 빠르게 증가하는… 김근정 기자 2023-08-31
"놓쳐도 희망 버려도 안돼"... '은톨' 연구와 고민 없이는 '일본'같은 미래 올해 3월 일본 내각부 발표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 만 15세부터 69세에 해당하는 일본 국민 중 146만 명이… 윤은숙 기자 2023-08-31
나이 들어 '남성호르몬' 줄어든다는 데... "결혼 때문에 더?" 대표적인 남성호르몬으로 꼽히는 테스토스테론은 나이가 들면 자연스럽게 감소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노화 외에도 호르몬 수치에 영향을 줄 수 있는… 김근정 기자 2023-08-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