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병에 '이것'까지 있으면...심혈관 질환 위험 4.5배 ↑ 당뇨병과 비알코올성 지방간을 동시에 앓을 경우 심혈관 질환 위험이 4.5배나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하루 40g(4잔)… 임종언 기자 2024-03-06
졸리다고 춘곤증 핑계?...계속되면 '이 질환' 의심해봐야 봄기운이 완연해지면 노곤하고 나른한 증상을 겪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이것을 ‘춘곤증’이라고 하는데, 겨울 동안 움츠렸던 인체가 따뜻한 봄날에 적응하는… 박효순 기자 2024-03-06
"저 세상 통증" 요로감염 걸린 후 계속 아팠는데...그 이유가! 요로감염(UTI)이 반복되는 사람은 항생제로 세균을 제거한 후에도 종종 지속적인 통증을 겪는다. 왜 통증이 지속되는지를 밝혀낸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건필 기자 2024-03-05
"결혼 전 살빼라" 괜한 말 아냐…‘이 위험’ 막아준다 비만한 임산부는 그렇지 않은 임산부보다 사산 위험이 2배 이상 높으며, 특히 만삭 땐 위험이 4배로 높아질 수 있다는… 김영섭기자 2024-03-05
중년 여성의 염증 살폈더니... 가장 나쁜 식습관은? 이제 가족이 남긴 밥과 김치로 ‘대충 때우는’ 식사는 자제하는 게 좋다. 중년 여성에 절실한 얘기다. 부실한 식사는 갱년기에… 김용 기자 2024-03-04
"29세 때 첫 관계" 200kg나가던 男...근육질로 변신한 사연은? 너무 뚱뚱해서 여성과 데이트도 성관계도 할 수 없었던 한 남성이 마음먹고 '환골탈태'한 사연이 화제다. 200kg의 고도비만에서 보디빌더로 변신한… 정은지 기자 2024-03-04
노보 노디스크, ‘세계 비만의 날’ 인식 개선 토크 콘서트 열어 한국 노보 노디스크제약(사장 사샤 세미엔추크)이 3월 4일 ‘세계 비만의 날(World Obesity Day)’을 맞아 임직원들과 비만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는… 원종혁 기자 2024-03-04
"혈액이 잘 돌아야"...심장에 힘을 주는 식품 vs 힘 빼는 식품 심부전은 심장의 박출력(혈액을 뿜어내는 힘)이 약해 우리 몸에 필요한 혈액을 충분히 공급하지 못하는 것을 뜻한다. 심장의 박출력 감소,… 권순일 기자 2024-03-04
“106kg 비만 탈출”…스윙스 1년간 ‘이것’ 먹고 20kg 감량 가수 스윙스가 다이어트를 위해 1년 반 동안 먹은 음식을 공개했다. 2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스윙스가 근황을… 최지혜 기자 2024-03-03
비만인이 10억!...체중 줄이려면 바꿔야 할 저녁 습관 전 세계 비만 인구가 10억 명 이상으로 1990년 이후 두 배 넘게 증가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세계보건기구(WHO) 보고서에… 권순일 기자 2024-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