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씬해지려면 커피 마셔라?...혈중 '이 농도' 높이면 좋다 비만은 골관절염과 같은 관절 질환을 비롯한 여러 건강 문제의 위험을 높일 수 있다. 비만을 줄이는 데 카페인이 효과가… 박주현 기자 2024-03-08
“췌장암·유방암 많은 이유 중 하나”... 식습관의 변화가? 유방암·췌장암은 환자 수로 집계한 국내 10대 암이다. 작년 12월 발표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 자료에 의하면 유방암은 2021년에만 2만 8861명의 신규… 김용 기자 2024-03-07
근육 키운다고 단백질만 먹었다간...하루 적정 섭취량은? 근육을 키우거나 다이어트를 하는 사람들이 가장 많이 신경을 쓰는 영양소는 단백질이다. 미국의 피트니스 전문가 짐 화이트는 폭스뉴스와의 인터뷰에서… 권순일 기자 2024-03-07
"매일 설탕 먹고 살 뺀다?" 무모한 도전, 몇 키로 뺐나? 한 아일랜드 남성이 공개적으로 다이어트 도전장을 냈다. 사람들의 이목을 끈 것은 그가 다이어트를 하겠다는 방법이 '불량식품적'이기 때문이다. 매일… 정은지 기자 2024-03-06
“중년 여성 간암 너무 많아”... 최악의 습관은? 작년 12월 보건복지부-중앙암등록본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2021년 여성 간암 신규 환자는 3924명이나 됐다. 매년 4000명 정도의 신규 환자가… 김용 기자 2024-03-06
당뇨병에 '이것'까지 있으면...심혈관 질환 위험 4.5배 ↑ 당뇨병과 비알코올성 지방간을 동시에 앓을 경우 심혈관 질환 위험이 4.5배나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하루 40g(4잔)… 임종언 기자 2024-03-06
졸리다고 춘곤증 핑계?...계속되면 '이 질환' 의심해봐야 봄기운이 완연해지면 노곤하고 나른한 증상을 겪는 사람들이 늘어난다. 이것을 ‘춘곤증’이라고 하는데, 겨울 동안 움츠렸던 인체가 따뜻한 봄날에 적응하는… 박효순 기자 2024-03-06
"저 세상 통증" 요로감염 걸린 후 계속 아팠는데...그 이유가! 요로감염(UTI)이 반복되는 사람은 항생제로 세균을 제거한 후에도 종종 지속적인 통증을 겪는다. 왜 통증이 지속되는지를 밝혀낸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한건필 기자 2024-03-05
"결혼 전 살빼라" 괜한 말 아냐…‘이 위험’ 막아준다 비만한 임산부는 그렇지 않은 임산부보다 사산 위험이 2배 이상 높으며, 특히 만삭 땐 위험이 4배로 높아질 수 있다는… 김영섭기자 2024-03-05
중년 여성의 염증 살폈더니... 가장 나쁜 식습관은? 이제 가족이 남긴 밥과 김치로 ‘대충 때우는’ 식사는 자제하는 게 좋다. 중년 여성에 절실한 얘기다. 부실한 식사는 갱년기에… 김용 기자 2024-03-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