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장육 즐기는 여성, 유방암 사망 위험 2.5배…붉은 고기는 달랐다 고기를 많이 먹는다고 암 위험이 크게 높아지는 것은 아니다. 중요한 것은 ‘양’보다는 ‘종류’다. 어떤 종류의 고기를 많이 먹는지에… 장자원 기자 2026-06-25
“고기 치즈 가리지 말고 단백질 섭취 2배로 늘려라”⋯‘저탄고단’ 美 새 식생활 지침, 한국은? “매 끼니 단백질 식품을 우선적으로 섭취하라.” 이달 초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발표한 2025~2030년 식단 가이드라인(DGA)은 ‘건강한 지방’과… 최지연 기자 2026-01-27
하루아침에 고기·유제품 알레르기 생긴 女…‘이것’에 물린 탓? 자신의 의지와 상관없이 하룻밤 사이 채식주의자가 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는 진드기에 물린 후 갑작스럽게 붉은… 지해미 기자 2025-08-30
"고기와 물만 먹어" 6개월간 30kg뺀 女...운동도 안하고 배가 납작해졌네 운동을 하지 않고 고기와 물만 먹으며 30kg 가까이 감량했다는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매체 데일리메일에 따르면, 미국 미시시피주에… 지해미 기자 2025-03-14
"살 뺀다고 '고탄고지' 몸 망치는 길"...WHO 경고 나섰다 최근 세계보건기구(WHO)와 유엔식량농업기구(FAO)가 건강을 위해 식사 때 챙겨야 할 몇 가지 사항을 담은 '무엇이 건강한 식단인가'란 공동 성명을… 김성훈 기자 2024-11-19
"하루 햄 2장만 먹어도"...10년 안에 '이 병' 위험 높아 하루에 슬라이스 햄 두 장만 먹어도 향후 10년 내 제2형 당뇨병 위험이 15% 높아질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지해미 기자 2024-08-23
“약 꼬박꼬박 먹는데, 뼈는 왜 점점 더 약해질까?” 약을 좋아하는 일반인들 인식과는 달리, 약은 많이 먹을수록 건강과 멀어진다. 뼈도 마찬가지다. 뼈를 튼튼하게 하려면 우선 뼈가 왜…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06-06
"다른 사람 배려하면 오래산다?”…장수비결 7 정신과 신체가 모두 건강하지 않으면 오래 사는 것 자체가 재앙이 될 수 있다. 치매에 걸리지 않고 웬만한 것은… 김영섭기자 2024-02-06
씻으면 안된다?....세척이 ‘독’ 인 식품 5 요리하기 전에 대부분의 식재료는 깨끗하게 세척해야 한다. 하지만 일부 식재료는 물로 세척하는 것을 피해야 한다. 특히 흐르는 물로… 김수현 기자 2023-02-09
MZ세대 위협하는 대장암, 발병 세계 1위 국제 의학 저널 ‘랜싯(Lancet)’에 실린 논문에 따르면 우리나라 20~49세의 대장암 발생률은 인구 10만 명당 12.9명으로 조사 대상 42국… 김혜원 기자 2022-1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