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년 부부의 고민 “35세 넘은 애가 용돈 달래”...최악의 상황은? 50~60대 부부는 이중고를 겪고 있다. 노부모를 부양하는 마지막 세대이면서 아직 독립하지 못한 다 큰 자녀에게 용돈까지 줘야 한다.… 김용 기자 2025-02-01
어릴 적 트라우마가 자녀에게 유전? "정자 세포에 흔적 남겨" 어린 시절 받은 트라우마가 정자 세포에 흔적을 남기는 것으로 밝혀졌다. 부모의 삶의 경험이 자녀에게 유전될 가능성이 있다. 핀란드… 김성훈 기자 2025-02-01
"불 끄고 스마트폰 보다간"…시력도 떨어지고 '이 병' 올 수도 어두운 곳에서 스마트폰 화면을 보면 시력이 나빠질 수 있다는 것은 부모들의 흔한 잔소리 레퍼토리다. 그런데 사실 이같은 행동은… 장자원 기자 2025-01-30
많이 안 먹는 것 같은데...살이 자꾸 찌는 의외의 이유는? 과식하지 않고, 운동을 하는 등 나름 노력을 하는데도 살이 자꾸 찌면 당황스러울 수 있다. 왜 이렇게 체중이 줄기는커녕… 권순일 기자 2025-01-30
"카페서 '이것' 마시고 쇼크"...12세 소녀 사망하게 한 원인은? 12세 소녀가 밀크셰이크 마신 후 갑작스럽게 사망한 사건이 일어났던 가운데, 최근 법원의 판결과 형사 소송의 결과가 나와 주목을… 정은지 기자 2025-01-28
"손바닥에 노란색 선 뭐지?"...8개월간 '이 식단' 먹었다가, 무슨 일? 8개월 동안 고기 위주로 먹다가 몸 곳곳 살이 접히는 곳마다 황색의 선이 생겨난 이상 사례가 보고됐다. 미국 플로리다주… 김성훈 기자 2025-01-27
오랜만에 뵌 부모님, 밤에 자꾸 화장실을?..."건강 이상 있나?" 민족의 대명절 설날은 오랜만에 가족이 한자리에 모이는 날이다. 자식 입장에선 부모님의 건강 기회를 살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장자원 기자 2025-01-27
"어린 시절 부모 이혼하면"...노인 돼서 뇌졸중 위험 61% 높다 이혼한 부모의 자녀는 노년이 됐을 때 뇌졸중 위험이 높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플로스 원(PLOS One)》에 발표된 캐나다와 미국… 한건필 기자 2025-01-25
"아이 스마트폰 어쩌나"...공격성+'이것' 경험도 높아진다고? 스마트폰은 청소년의 정신 건강에 얼마나 해로운 영향을 미칠까. 미국 비영리 단체 사피엔 랩스(Sapien Labs)가 미국과 인도에 거주하는 13~17세… 지해미 기자 2025-01-24
"14세 때부터 척추 S자"...7년 후 나사 20개 삽입해 척추 편 사연은? S자 형태로 척추측만증을 앓던 한 젊은 여성이 20개의 나사를 삽입해 척추를 곧게 펴는 수술을 받은 뒤, 달라진 인생… 정은지 기자 2025-0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