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까지 눈 보였는데…이미 병은 진행 중이었대요” 김민현(26세, 가명) 씨의 시력은 말 그대로 ‘하루 아침’에 떨어졌다. 평소 집 앞 병원에서 “안압이 높다”는 이야기를 들었지만, 시야나 시력에 큰 변화를 느끼지 못했던 민현… 장자원 기자 2025-10-10
“머리 통증, 귀 감염이라고만 해”…3일 만에 사망한 35세女, 무슨 일? 영국에서 한 30대 여성이 단순한 귀 감염으로 오진돼 치료 시기를 놓친 끝에 뇌 혈전으로 숨진 사건의 최종 검시… 정은지 기자 2025-10-10
하루 종일 휴대폰 보느라 구부정, 밤잠까지 망친다 스마트폰이나 컴퓨터를 장시간 사용하는 현대인의 생활 습관이 수면의 질까지 떨어뜨릴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낮 동안의 불균형한 자세가… 지해미 기자 2025-10-07
미용실서 머리 감다 뇌졸중?..."목 과하게 젖히면 위험", 왜? 미용실에서 머리를 감고 두피 마사지를 받는 시간은 대부분 편안한 휴식 시간으로 느껴진다. 하지만 세면대에 머리를 얹고 장시간 뒤로… 지해미 기자 2025-10-07
“감기일까? 독감일까?” 껌 씹으면 알 수 있다고?…껌 하나로 독감 진단한다 껌을 씹기만 해도 독감에 걸렸는지 진단할 수 있는 시대가 머지않았다. 독감, 코로나19, 감기 등 겨울철 호흡기 바이러스 감염은… 정은지 기자 2025-10-06
“커피만 억울했다?”…숨은 카페인 잔뜩, ‘반전’ 음식 7가지 카페인 때문에 커피도 안 마시는데, 의외의 음식 속에 카페인이 왕창 숨어있을 수 있다. 다크 초콜릿, 녹차, 껌·사탕, 에너지… 김수현 기자 2025-10-06
좋아하는 연예인 따라 염색했을 뿐인데..."신장에 염증 가득" 무슨 일? 중국 허난성의 20세 여성 화 씨는 좋아하는 연예인의 헤어스타일을 따라 매달 머리색을 바꿔오다 신장 염증 진단을 받았다. 홍콩… 지해미 기자 2025-10-05
긴 연휴, 아이 아프면? 부모가 꼭 알아야 할 응급 대처법 긴 연휴를 앞두고 어린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은 언제, 어떤 상황에서 아이가 아플지 몰라 불안하기 쉽다. 특히 주거지가 아닌… 천옥현 기자 2025-10-04
속쓰림∙소화불량∙위산역류엔 역시 ‘제산제’…하지만 약 없을 땐? 속이 쓰리고 아프거나 소화가 잘 안될 땐 위산을 줄여주는 약, 즉 제산제를 찾게 된다. 의사의 처방이 필요한 약(전문의약품)도… 김영섭기자 2025-10-03
긴 연휴에 성묘나 나들이 갈 땐…목숨 위협하는 ‘이 병’ 조심 명절 연휴철, 나들이나 성묘를 목적으로 산과 풀숲을 찾았다면 진드기 등 각종 벌레에 물리지 않도록 조심하는 것이 좋겠다. 추석을… 장자원 기자 2025-10-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