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TI로 진로·질병까지 예측할 수 있을까? "이 정도면 과학 아닌가요?" MBTI 검사 '신봉자'들이 많아지고 있다. 너도 나도 MBTI 검사를 하는 세상이다. P가 숙제를 미루는 이유, I가… 김성은 기자 2022-06-21
장마철 급증하는 식중독, 예방법은? 장마철엔 여름 더위가 한풀 꺾이지만 습도가 상승해 불쾌지수가 올라간다. 습도 역시 높아지며 ‘식중독 발생 위험’도 증가한다. 고온다습한… 김혜원 기자 2022-06-17
조리도구 속 '이것' 중년 여성 고혈압 부른다 (연구) 자연상태에서 분해되지 않고 잔류한다고 하여 ‘영원한 화학물질’로 불리는 과불화화합물(PFAS‧per- and polyfluoroalkyl substances)이 체내 축적된 중년여성이 고혈압에 더 취약하다는… 한건필 기자 2022-06-14
프로바이오틱스, 우울증 완화에 효과 장의 마이크로바이옴이 우울증에도 효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스위스 바젤대와 바젤대 정신클리닉은 프로바이오틱스가 항우울제 효과를 돕고 우울증을 완화하는… 이보현 기자 2022-06-13
"코로나19 실험실 유출론도 재검토 필요" 코로나19가 발생한 지 2년 반이 흘렀다. 그동안 전 세계 630만 명이 이 감염병으로 사망했다. 이렇게 많은 사망자를 낳은… 문세영 기자 2022-06-10
헉! 생선 너무 많이 먹으면 악성 흑색종 위험 높아진다? ‘지나치면 모자라는 것만 못하다’라는 말이 있다. 고사성어로는 과유불급(過猶不及)이라고 한다. 이런 말을 뒷받침이라도 하듯, 건강에 좋다는 생선도 너무… 김영섭기자 2022-06-10
'내 몸의 대변인' 대변 색깔이 전하는 신호 대변은 약 75%가 물이다. 그 나머지는 소화가 덜 된 음식물, 장내 세균, 장과 간에서 배출된 물질로 이뤄진다. 그런… 김영섭기자 2022-06-06
장 건강 지키는 습관…그리고 좋은 식품 장에는 30조개가 넘는 미생물이 살고 있다. 이 장내 미생물들이 건강한 조화를 이뤄야 우리 몸도 건강하다. 장이 건강하면 신진대사를… 권순일 기자 2022-06-05
위험도 ‘1순위’인데, 알고도 당하는 '암'은? 암 발생은 뻔히 알고서도 당하는 경우가 있다. “이것만 주의해도...”라는 말을 수없이 들었어도 그냥 지나치다가 암 진단 후 후회한다.… 김용 기자 2022-06-02
대장암 예방에 도움 되는 운동법과 식품 대장암은 결장과 직장에 생긴 악성 종양을 말한다. 결장에 생기면 결장암, 직장에 생기면 직장암이라고 부른다. 대장암의 정확한 원인은 밝혀지지… 권순일 기자 2022-05-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