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형 당뇨병 어린이 환자 25%는 비만 아니다" 2형 당뇨에 걸린 어린이 4명 중 1명은 비만과 관련이 없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미국의학협회저널 네트워크 오픈(JAMA Network Open)》에 게재된… 한건필 기자 2022-12-20
"지중해 식단, 생식 능력 높인다" (연구) 건강 식단으로 각광받는 지중해 식단이 여성의 생리주기를 조절하고 남성 정자의 질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국제학술지 《영양분(Nutrients)》 9월호에… 한건필 기자 2022-12-20
연말모임 많은 2030, 망년회 '건강 후폭풍' 조심 2022년도 어느덧 열흘 남짓 남았다. 한 해를 정리하고 새해를 맞는 바쁜 일정 속엔 '망년회'도 큰 비중을 차지한다. 특히… 최지현 기자 2022-12-20
올겨울 유독 '유행 예측' 어려워...트윈데믹 빨간불 인플루엔자 유행 기간은 통상 11~4월이지만 올해는 이례적으로 9월 유행주의보가 발령됐다. 코로나19는 오미크론 하위변이의 영향으로 , 전문가들의 유행 전망이… 문세영 기자 2022-12-20
한파 속 건강 경보, ‘이것’으로 관리 겨울철 외부 활동은 줄지만 연말연시 잦아진 모임으로 외식과 음주 등이 늘어나 각종 질환에 노출되기 쉽다.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면… 전환욱 2022-12-20
당신이 충분히 움직이지 않고 있다는 신호 13 오래 앉아 있는 습관은 건강에 정말 해롭다. 연구에 따르면 오래 앉아 있는 비활동적인 생활은 사망률을 높이고, 심장병 위험을… 권순일 기자 2022-12-20
한겨울 뜨끈한 찜질방과 사우나, 꼭 피해야 하는 사람 혹한이 몰아치는 한겨울, 뜨끈한 찜질방과 사우나를 찾는 사람들이 많다. 피곤한 몸과 뭉친 근육을 풀어주고 혈액순환에도 좋기 때문이다. 사우나를… 김수현 기자 2022-12-19
여성의 피하지방, 뇌 건강에 도움?(연구) 엉덩이 복부 팔 등 피부 아래에 있어 몸매를 망치는 '원인'이기도 한 피하지방이 폐경 이전까지는 뇌 염증에 대해 방어적… 이보현 기자 2022-12-19
고칼로리 식사, '당뇨' 위험 높이는 이유 고칼로리 식사를 하면 '리지스틴(Resistin)'이라는 물질이 미토콘드리아 기능에 결함을 일으켜 당뇨병이 발생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리지스틴은 인슐린 저항성과… 문세영 기자 2022-12-19
겨울철 '한파', 당뇨 환자에겐 독인가? 연일 추운 날씨가 이어지며 질병 발생이 늘고 있다. 독감부터 폐렴 동상에 이르기까지… 기온이 떨어지면 면역력이 낮아지는데 '당뇨'도 예외는… 김혜원 기자 2022-1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