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kg 신주아, "갈비뼈 선명, 너무 말랐네"…하루 '이렇게'만 먹는다고? 배우 신주아(40)가 깡마른 비키니 몸매를 공개했다. 17일 신주아는 자신의 SNS에 “살짝쿵 으스스”라는 멘트와 함께 자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 이지원 기자 2024-12-18
"공주들 골병 들었네"...신데렐라 폐질환, 오로라는 욕창, 왜? 완벽하고 행복한 삶을 살 것만 같은 디즈니 영화 속 공주들. 하지만 실제 세계에서라면 이들 모두 심각한 건강 문제에… 지해미 기자 2024-12-18
군고구마 vs 삶은 고구마, 뭐가 달라?... 더부룩함, 방귀 줄이는 음식은? 요즘 고구마를 먹는 사람이 많다. 노화를 늦추고 장 청소, 뼈 건강, 혈압 조절, 몸속의 짠 성분(나트륨) 배출 등… 김용 기자 2024-12-18
"해바라기 오일에 독성이?"... 美복지장관 지명자 주장 살펴봤더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당선자가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지명한 로버트 F.케네디 주니어가 최근 X에서 “미국인이 종자유에 자신도 모르게 중독되고… 김성훈 기자 2024-12-18
"주변에 흔한데"...'이 병' 앓으면 수명 10년 가까이 줄어 우울증은 스트레스 체계의 혼란을 일으켜 수명을 최대 10년 가까이 단축시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뇌과학전문 뉴로사이언스 뉴스는… 박주현 기자 2024-12-17
날도 차가운데 소주 한잔? '이 병' 위험 커진다 수요일인 18일(내일) 서울지역 최저 기온이 영하 5도로 예보됐다. 북쪽에서 찬 공기가 남하해 들어오면서 기온이 더 떨어지고 바람이 강하게… 김민지 기자 2024-12-17
"낮보다 밤에 강하면?"...'이것' 노출, 일찍 죽을 위험 높아진다고? 밤늦게까지 근무하거나 텔레비전을 보는 것부터 낮에는 사무실이나 집에 틀어박혀 있는 것까지, 일상에서 빛과 어둠의 관계가 역전되는 경우가 적지… 박주현 기자 2024-12-17
"살찌기 싫어서" 당뇨인데 인슐린 중단한 女 ...'이 장애' 생겨 죽을 뻔, 왜? 1형 당뇨병 환자인 여성이 잘 알려지지 않은 섭식장애로 거의 목숨을 잃을 뻔한 사연이 소개됐다. 미국 일간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지해미 기자 2024-12-16
만성염증 막는 데는…역시 '이런 음식'이 직방? 염증, 특히 만성염증은 온갖 병을 일으킨다. 종전 연구 결과를 보면 만성염증은 류마티스관절염, 심뇌혈관병, 암 등 각종 질병 위험을… 김영섭기자 2024-12-16
셀트리온 바이오시밀러 4종 유럽서 허가권고 셀트리온이 바이오시밀러 4종의 유럽 허가 승인 권고를 한 번에 받았다. 이를 통해 2025년까지 모두 11개 품목을 확보하겠다는 비전… 천옥현 기자 2024-1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