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골이 남성, 남성기능 잃을 위험 갑절 코골이가 심한 남성은 ‘고개 숙인 남성’이 될 가능성이 2배가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또 잠을 제대로 못자면 전립샘비대증이나 요실금에… 손인규 기자 2011-05-15
잘 안 움직이는 어린이, 심장병 위험 키운다 어릴 때부터 운동하지 않고 비활동적이면 당장은 건강에 이상이 없더라도 훗날 심장병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스코네대학병원 티나… 박양명 기자 2011-05-14
간 수치 높은 남자 어린이, 비만 위험 14배 비만이 아닌 어린이라도 간 수치가 높으면 성인이 됐을 때 비만이 되거나 심혈관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간… 박도영 기자 2011-05-11
태아 비만을 예방하는 약 비만한 임신부는 과체중 아기를 낳기 쉽고 그런 아기는 자라서 비만 성인이 될 위험이 크다. 그렇다면 태아 단계에서부터 무슨… 조현욱 기자 2011-05-09
식약청, 약 부작용 정보 관리기관 만든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약을 쓰는 과정에서 발생한 부작용 정보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을 올해 안에 설립할 예정이라고 9일 밝혔다. 한국의약품안전관리원은… 박양명 기자 2011-05-09
우리나라 결핵, 소득 차이 없이 발병 더러운 환경에 영양이 부족할 때 많이 생겨 후진국 병으로 불려온 결핵 환자 발생이 우리나라에서는 나이 들수록 증가하고, 소득수준과… 박양명 기자 2011-05-08
“피곤은 간 때문”… 의사들 “글쎄요” 최근 야근과 회식이 잦았던 김성태(31, 가명)씨. 점심을 먹고 회사로 들어와 “아~피곤하다”고 내뱉으며 자리에 털썩 주저앉았다. 옆에 있던 동료는… 박양명 기자 2011-05-06
생수 한 병에 2만원…건강을 마신다고? 대학생 김민정(가명, 22)씨는 늘 생수 ‘에비앙’을 갖고 다닌다. 강의시간에도 항상 책상 위에 올려두고 식당에 갈 때도 거기서 주는… 박도영 기자 2011-05-03
40대여성, 30대보다 자연유산 5배 많아 자연유산을 한 여성 가운데 40대 이상이 20~30대보다 5배 더 많고 26~35세 여성은 3년전보다 자연유산이 늘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자연유산은… 박양명 기자 2011-04-29
건보료 폭탄에 직장인 불만 '폭발' 작년 월급이 오른 직장인들의 4월 건강보험료가 최대 4배 이상 오르면서 보건복지부 게시판에는 항의글이 잇따르고 있다. 예상치 못한 건보료… 박양명 기자 2011-04-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