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수 한 병에 2만원…건강을 마신다고? 대학생 김민정(가명, 22)씨는 늘 생수 ‘에비앙’을 갖고 다닌다. 강의시간에도 항상 책상 위에 올려두고 식당에 갈 때도 거기서 주는… 박도영 기자 2011-05-03
40대여성, 30대보다 자연유산 5배 많아 자연유산을 한 여성 가운데 40대 이상이 20~30대보다 5배 더 많고 26~35세 여성은 3년전보다 자연유산이 늘었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자연유산은… 박양명 기자 2011-04-29
건보료 폭탄에 직장인 불만 '폭발' 작년 월급이 오른 직장인들의 4월 건강보험료가 최대 4배 이상 오르면서 보건복지부 게시판에는 항의글이 잇따르고 있다. 예상치 못한 건보료… 박양명 기자 2011-04-27
루센티스, 당뇨병 눈 합병증 치료제로 승인 당뇨병 환자들에게 나타나는 눈 합병증인 ‘당뇨병성 황반부종’의 치료제가 식품의약품안전청의 승인을 받았다. 한국노바티스는 습성 황반변성 치료제인 ‘루센티스(성분명 라니비주맙)’가 당뇨병성… 박양명 기자 2011-04-26
당뇨 탓 신장병 환자, 밥 줄이면 콩팥 회복 최근 10년 동안 우리나라에서 만성신장병을 앓는 환자가 2배 이상 늘었는데 이 가운데 절반은 당뇨병 때문이다. 그러나 밥이나 빵을… 박도영 기자 2011-04-25
당뇨병환자, 우울증 함께 치료하면 ‘효과’ 당뇨병 치료의 3분의 2는 운동과 식사관리 등 환자 스스로의 몫이라고 한다. 당뇨병 환자의 우울증을 치료하면 자가치료에 더 적극적일… 박도영 기자 2011-04-24
CT촬영 조영제 부작용, 발진-두드러기 많아 조 모씨(60대)는 2010년 6월 검정색 변을 보는 혈변증상으로 응급실을 찾았다. 정확한 진단을 위해 복부 컴퓨터단층촬영(CT)을 받게 돼 조영제를… 박도영 기자 2011-04-21
코골이, 잇몸병 11배 많이 생긴다 폐쇄성수면무호흡증을 가지고 있는 환자들은 치주질환에 걸릴 가능성이 2배에서 최대 11배까지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수면무호흡이 고혈압, 당뇨, 치매, 뇌경색뿐만… 박도영 기자 2011-04-19
처방약값 줄인 의사, “인센티브 효과 없다” 환자에게 처방하는 약 값을 줄인 의사에게 절감분의 20~40%를 인센티브로 주는 ‘처방총액 절감 인센티브 제도’인 외래처방 인센티브 사업이 효과를… 박양명 기자 2011-04-15
“담배 끊고 몸무게 줄이면 암 절반수준 낮춰” 제약회사는 새로운 항암제를 개발하기 위해 매년 수십억 달러를 쓴다. 그러나 여전히 매년 수백만 명의 사람들이 암으로 죽는다. 암을… 박도영 기자 2011-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