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시간 골든타임이 살려...운동 중 뇌경색 온 소방관 '무사 퇴원' 평소 건강하던 40대 소방대원이 운동하던 중 뇌경색이 발생했으나 빠른 신고와 치료로 5일만에 건강하게 퇴원한 사연이 전해졌다. 소방대원 한상문씨(46·소방위)는… 임종언 기자 2024-02-05
나도 모르게 집에서 '이것' 호흡...뇌졸중도 일으킨다고? 한국에선 '라돈침대 사건'로 유명해진 라돈이 폐암에 이어 뇌졸중 위험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라돈은 우라늄, 라듐 등 금속이… 임종언 기자 2024-02-05
중년 여성들 피 탁해졌다...고지혈증에 어떤 변화가? 질병관리청이 지난해 12월 발표한 ‘국민건강영양조사’(2022년) 결과에 따르면 50대 연령층의 건강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여자는 고콜레스테롤혈증, 남자는 비만 등… 김용 기자 2024-02-04
지난해 10조 삼킨 암..."미리 막을 방법 있다" "저도 과거엔 흡연자였어요. 그런데 레지던트 때 흡연의 해악에 대한 글을 쓰게 될 일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논문을 쭉 읽었습니다.… 윤은숙 기자 2024-02-04
“담배 피워도 머리카락 빠진다고?” 탈모의 다양한 이유 머리를 감을 때나 말릴 때, 또는 빗을 때 머리카락이 한 움큼씩 빠지면 참 난감하다. 나이가 들수록 머리카락이 빠지는… 김영섭기자 2024-02-03
스트레스도 증가 요인?...콜레스테롤 빨리 줄이는 팁 11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심장질환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 그러나 좋은 소식은 통제할 수 있는 위험 요인이라는 것이다. 몇 가지… 권순일 기자 2024-02-03
삐뚤삐뚤한 내 치아, 어떻게 닦아야 할까? 매일 하루에 두세번 하는 구강관리의 기본 칫솔질, 어떻게 해야 할까요? 치과의사나 치과위생사들은 여러 가지 칫솔질을 전문적으로 배웁니다. 치과에… 김현정 교수 2024-02-02
나만 모르는 중년 女 코골이... “이렇게 해보세요” 코골이는 남성만의 문제가 아니다. 여성도 10% 이상에서 잠 잘 때 코를 곤다. 특히 여성의 코골이는 갱년기에 크게 증가하는… 김용 기자 2024-02-01
'3대 500쳐보려다'...운동중독, 사망까지 이어진다고? 과도하게 운동을 하다가 중단하면 우울이나 불안감을 겪을 수 있다. 이때 극도의 불안을 호소해 부상 중임에도 운동을 했다면 '운동중독'… 임종언 기자 2024-02-01
中소변 맥주 이어...미개봉 고량주에 파리가 '둥둥' 지난해 우리를 충격으로 몰고 간 ‘소변 맥주’가 채 가시기도 전에 이번에는 파리로 의심할만한 이물질이 들어있는 고량주가 등장해 논란이… 정희은 기자 2024-01-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