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장 벤치 흡연금지구역 설정, 헌법에 위배되나? 최근에 금연구역이 확대되면서 실내는 물론 실외에서도 흡연이 금지되는 구역이 점차적으로 늘고 있다. 병원상황도 유사하다. 병원에서 근무하는 의료인이나 근로자들이 흡연을 위해… 박창범 교수 2024-05-26
“흡연자 적은데, 여성 췌장암 너무 많아”...가장 좋은 식습관은? 우리 몸에서 췌장은 소화효소를 분비하는 중요 기관이다. 췌액(췌장액)은 십이지장에 들어가 단백질과 지방, 탄수화물의 소화 흡수를 돕는다. 성인의 경우… 김용 기자 2024-05-25
툴젠, KT&G와 ‘담배 신품종 확보’ 위해 협력 유전자 교정 전문 기업 툴젠이 담배 제조 판매 전문기업 케이티앤지와 공동연구개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장자원 기자 2024-05-24
"연초 끊고 전자담배 피워도 폐암 위험 줄지 않아" 담배를 끊고 대신 전자담배로 바꾼다면 폐암에 걸릴 확률이 니코틴을 완전히 끊는 것처럼 가파르게 떨어지지는 않는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한건필 기자 2024-05-22
"소변이 검은색으로?"...매일 전자담배 피우다 쓰러진 10대, 무슨 일? [제목만 보고 들어왔다면…AI가 요약한 3줄 기사] - 15세 제이크 멜튼은 하루 종일 전자담배를 피워 탈수 증상을 겪고, 소변이… 정은지 기자 2024-05-21
“전자담배 피웠더니 천식 발병 위험 252% 증가” 천식이 없었지만 지난 30일 동안 전자담배를 흡입했다고 보고한 사람은 이른 나이(27세 이전)에 천식이 발병할 위험이 252% 증가한다는 새로운… 한건필 기자 2024-05-18
“60세 넘으면 여성 고혈압이 더 많아”... 심뇌혈관 망가지는 최악의 습관은? 50대까지는 술-담배를 많이 하는 남성 고혈압 환자가 많지만 60세가 넘으면 남녀 환자 수가 역전된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자료에 따르면 지난… 김용 기자 2024-05-17
"나아지겠지 했는데"...퇴직 1년 후 ‘스트레스 점수’ 보니? "자가검진 결과 점수는 22점(40점 만점)입니다. 총점이 높을수록 스트레스가 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스트레스가 심해지면, 우울 증상과 불안 증상과 같은… 박효순 기자 2024-05-13
아무 생각없이 하는 ‘이런 것’도 암 위험 높인다고? 대기오염이나 담배가 폐암 등의 발암 물질이라는 것은 누구나 잘 알고 있는 사실이다. 하지만 잘 의식하지 못하지만 암 발생… 권순일 기자 2024-05-12
환자만 천만 명이 넘는 ‘이 질병’...혈압 낮추는 팁 9 고혈압이 있어도 모르고 지내는 사람들이 많다. 고혈압은 증상이 없기 때문에 ‘침묵의 살인자’라고 불린다. 통계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30에서… 권순일 기자 2024-05-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