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연, 금주 성공 위한 다섯 단계 오래된 습관은 바꾸기 어렵다. 술, 담배 등 중독성 습관이라면 더 그렇다. 미국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이 전문가의 조언을 정리했다.… 이용재 기자 2021-02-03
위험 즐기는 사람, 뇌 구조 다르다 (연구) 위험을 즐기는 사람은 뇌 구조가 다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위스 취리히대학교 신경학자로 구성된 연구팀은 영국 UK바이오뱅크에서 수집한 2만5000명… 정희은 기자 2021-02-01
인공 감미료, 당뇨병 원인일까? (연구) 단 걸 탐하면 살이 찔 뿐더러 당뇨병에 걸리기 쉽다. 설탕 대신 인공 감미료를 먹으면 어떨까? 건강한 성인이라면 인공… 이용재 기자 2021-01-29
가슴 답답해 누워 있었는데.. 알고 보니 돌연사 징후 “아내 덕분에 살았습니다.” 50대 후반의 김모 씨는 최근 가슴이 답답하고 짓누르는 느낌이 있어 누워만 있다가 아내의 재촉으로 병원으로… 김용 기자 2021-01-29
부모, 형제가 암 앓았는데.. “알고도 못 피했어요” 암을 예방하려면 먼저 위험신호에 긴장해야 한다. 유전은 가장 강력한 ‘경고음’이다. 부모나 형제, 자매 등 직계가족 중에 암 환자가 있다면… 김용 기자 2021-01-27
코로나 블루, 술로 버티는 청춘 (연구) 코로나 19 팬데믹으로 청년층에서 음주량이 크게 늘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뉴욕 대학교 연구진이 지난해 3~4월 실시한 음주에… 이용재 기자 2021-01-26
오래 앉아 있는 습관도…의외의 암 원인 4 암은 인체 내의 세포가 각종 원인에 의해 무제한 증식해 형성되는 악성종양을 말한다. 암의 발생 원인으로 생각되고 있는 것들은… 권순일 기자 2021-01-23
췌장암, 위암 증상인데.. 흔한 복통을 어떻게 볼까? 암을 일찍 발견할 수 없을까? 암이 무서운 이유는 늦게 발견하면 사망률이 높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암은 초기에는 증상이 없어… 김용 기자 2021-01-22
마흔 전 금연하면 사망 위험 뚝 ↓ (연구) 마흔이 되기 전에 담배를 끊으면 심혈관 질환으로 조기 사망할 위험이 90%나 줄어든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영국 옥스퍼드 대학교… 이용재 기자 2021-01-19
환기 필수, 당근, 호박, 고구마.. 비흡연 폐암 막는 길 코로나19로 인한 집콕으로 삼시세끼를 집에서 해결하는 사람들이 많다. 굽고 튀기는 음식을 할 경우 실내 미세먼지가 크게 늘어난다. 하지만… 김용 기자 2021-0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