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 안 먹고 심장병 위험 줄이는 법 나이가 들수록 많은 심혈관 질환과 관련된 약을 찾는다. 그러나 생활습관을 바꾼다면 약에 의지하지 않고도 심장병 위험을 줄일 수… 김수현 기자 2022-04-17
폐 건강…향상시키는 방법 vs 피해야 할 손상 원인 폐가 너무 시달리는 시기다. 미세먼지와 공해물질 등으로 대기오염은 나날이 심해지고 있고, 여기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폐에 심각한 폐해가… 권순일 기자 2022-04-16
[카드뉴스] 진짜 커피 때문? '누런 이' 만드는 주범 양치질해도 이가 누렇게 된 이유는 무엇일까? 색깔이 변하는 주된 원인은 플라그의 침착 때문. 플라그가 침착된 치아는 대개 노란 갈색을… 김성은 기자 2022-04-15
류마티스관절염 치료 시작해야 할 3가지 신호 아침에 일어났을 때 손가락이 뻣뻣해 잘 움직이지 않는다면 관절염을 의심한다. 조기에 발견해 적절히 치료하지 않으면 오랜 시간 염증이… 김성은 기자 2022-04-15
온몸이 가려운 7가지 이유 피부가 가려운 건 보통 건조함 때문이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충분히 보습을 해주거나 순한 바디제품을 사용하는 등 스스로 관리해… 정희은 기자 2022-04-14
담배 꼭 끊고 싶다면 가장 먼저 해야 할 일 금연에 성공하고 싶다면 병원이나 보건소 등에서 운영하는 금연 프로그램에 정기적으로 참여하는 것이 좋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특히 금연… 김성은 기자 2022-04-14
폐암 안 걸리는 흡연자…비밀은 '이것' 흡연은 폐암의 주요 원인이다. 그런데 장기간 담배를 피웠는데 폐암에 걸리지 않은 사람들이 있다. 새로운 연구에서 그 이유를 규명했다.… 이보현 기자 2022-04-13
담뱃갑 '경고 그림·문구' 간결해진다...질병 이름 강조 담뱃갑에 표기하는 경고 그림과 문구가 더욱 간결하고 명확해질 예정이다. '폐암 위험, 최대 26배!'에서 질환명만 강조한 '폐암'으로 표기하거나 '흡연하면… 문세영 기자 2022-04-13
벌써 안일해졌나... '손 씻기' 실천율 줄었다 손을 잘 씻는 인구 비율이 소폭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의 '2021 지역사회건강조사' 발표에 따르면 외출 후 손을 씻는… 문세영 기자 2022-04-12
뇌 노화 늦추고 체중 감량.. 어떤 방식으로? 오래 살아도 치매에 걸리면 장수의 의미가 퇴색된다. 가족들도 고생한다. 건강수명(건강하게 장수)이 중요한 이유다. 103세 김형석 교수, 96세 송해… 김용 기자 2022-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