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대 남성, 동년 여성보다 4년 더 늙어(연구) 같은 나이라도 생물학적으로는 남성이 여성보다 더 늙는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핀란드 이위베스퀼레대 노화방지센터 연구팀에 따르면 50 대 남성이… 권순일 기자 2022-10-11
중년에 닥치는 실명 위험.. 시금치-달걀 효과가? 대한안과학회가 녹내장, 당뇨망막병증, 황반변성 등 3대 실명 질환을 일찍 발견하기 위해 안저 검사를 적극 권고하고 있다. 이 병들은… 김용 기자 2022-10-10
‘적당한’ 음주는 없다.. 술 한 잔에 뇌 노화, 암 발병 위험 과음이 아닌, 소량의 음주는 건강에 이롭다는 주장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 하지만 점차 설득력을 잃고 있는 것 같다. 일주일에… 김용 기자 2022-10-09
담배 핀 적 없어도…여성도 눈여겨 볼 폐암 징후 7 폐암 환자의 5~15%는 비흡연자다. 담배를 피우지 않아도 폐암에 걸릴 수 있다는 것이다. 폐암은 유방암, 대장암보다 사망률이 높다. 미국의… 권순일 기자 2022-10-03
소셜미디어 대신'이것' 하면 어떤 효과가? 코로나 팬데믹으로 인해 사람들 사이에 직접적 만남과 접촉이 줄어들었다. 이로 인한 불안감과 스트레스를 해소하는데 인스타그램, 틱톡, 페이스북, 트위터… 이보현 기자 2022-10-03
불면증... 습관 바꿔볼까? ‘잠이 보약’이지만 잠드는 게 어려워 잠 대신 보약을 고르는 사람도 있다. 그 보약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결국 잠을 잘… 김세진 기자 2022-10-02
주 3일 이상 차 마시는 男, 정자 수 더 많다 (연구) 차를 즐기는 남성은 임신 가능성이 더 높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일주일에 3일 이상 차를 마시는 남성의… 정희은 기자 2022-09-28
외로움이 흡연보다 더 늙게 한다 (연구) 외롭거나 불행하다고 느끼는 것이 흡연보다 건강에 더 나쁘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우리가 느끼는 불행한 감정이 흡연보다도 우리의 생체시계를… 정희은 기자 2022-09-28
중년여성, 혈압 높아지는 이유.. 음식과 운동은? 나이 들면 남녀의 고혈압 환자 수가 역전된다. 50세 이전까진 남성 환자가 많지만 중년-노년이 되면 여성 고혈압 환자가 더… 김용 기자 2022-09-28
"할아버지 흡연하면 손주 천식 위험 껑충" (연구) 비흡연자라 하더라도 어린 시절 간접 흡연에 노출된 남성의 자녀가 비알레르기성 천식에 걸릴 위험이 59% 증가한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한건필 기자 2022-09-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