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G백신, 가성비 만점의 치매 예방책 될까? 100년 전 개발된 BCG백신이 알츠하이머병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가 잇따라 발표되고 있다. 알츠하이머병은 뇌의 면역체계 약화로 인해 발생하는데… 한건필 기자 2024-02-26
가습기 물방울 vs 수증기...세균 번식 많은 쪽은? 공기를 촉촉하게 하는 가습기는 겨울은 물론 환절기에도 유용하게 쓰이는 물건이다. 가습기는 분사 방식에 따라 크게 초음파식과 가열식으로 구분할… 이지원 기자 2024-02-26
밀 배아 추출물, 항암효과도 이렇게 좋아? 발효된 밀 배아 추출물(Fermented wheat germ extract, FWGE)은 밀의 배아(씨눈)를 효모를 사용해 발효한 뒤 여과지에 걸러낸 액체를 동결건조해… 임종언 기자 2024-02-26
영화 ‘파묘’ 상덕도 불룩…중년男 복부 비만 어쩌나 영화 ≪파묘≫에서 지관(地官) 상덕(최민식 배역)은 한눈에 뱃살이 두둑한 복부비만이다. 지관이란 이름난 풍수설에 따라 집터나 묏자리 따위의 좋고 나쁨을… 박효순 기자 2024-02-26
“너무 많고 위험한 쓸개 암”... 가장 나쁜 식습관은? 우리 몸의 쓸개 부위에도 암이 생긴다. 쓸개를 한자로 '담낭'이라고 한다. 췌장암 다음으로 생존율이 낮고 환자 수도 많다. 그럼에도… 김용 기자 2024-02-26
진단 어려운 녹내장, AI가 안과의사보다 잘 본다? 인공지능(AI)이 녹내장 진단과 처방에서 안과 의사를 능가하는 실력을 보인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학협회저널 안과학(JAMA Ophthalmology)》에 발표된 미국… 한건필 기자 2024-02-26
4살 아이 먹는 거 좋아하면?...청소년 때 '이것' 위험 커져 먹는 것에 유독 관심이 많은 아기가 10대에 들어서면 섭식 장애 위험이 더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먹는 것을… 김근정 기자 2024-02-26
"얼굴 색이 검어졌네, 왜?"...몸의 SOS 신호들 동물을 볼 때 털이 빠지거나 발톱 상태가 안좋으면 병이 있다고 예감하는 것처럼 인간도 마찬가지다. 눈, 코, 피부 등… 정희은 기자 2024-02-26
단짠 음식 계속 당긴다면...나도 혹시 ‘미각중독’? 한국인들은 유난히 단맛과 짠맛을 좋아한다. 오죽하면 단 음식을 먹고 나면 짠 음식이, 짠 음식을 먹으면 단 음식이 먹고… 정희은 기자 2024-02-26
유이, 복근 만들려 3일간 절식 "힘들다"...어떻게 했길래? 배우 유이가 중요한 사진 촬영을 앞두고 3일 절식에 나서 그 방법을 공개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유이처럼'에는 '핑계가 난무한 식단… 정은지 기자 2024-02-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