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종 앞둔 말기암 환자... "무의미한 항암치료 많이 받는다" 말기 암 환자에 대한 전신 항암치료는 환자의 생존에 도움이 되지 않고 삶의 질도 뚝 떨어뜨릴 수 있다는 연구… 김영섭기자 2024-05-21
양배추·당근·토마토 쪄서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채소는 열량이 낮아 자주 먹어도 체중 증가에 대한 부담이 적다. 각종 미네랄과 비타민이 풍부해 건강 효과가 매우 높다.… 김용 기자 2024-05-20
건새우·마늘종 볶음 꾸준히 먹었더니... 중년 여성의 몸에 변화가? 건새우·마늘종 볶음은 ‘밥 도둑’이다. 그렇다고 밥을 많이 먹으라는 얘기가 아니다. 그만큼 맛이 좋다는 의미다. 각종 영양소도 많이 들어… 김용 기자 2024-05-18
오빠로부터 '똥 이식' 받았는데...그의 여드름이 옮겨왔다...어떻게? 자신의 오빠와 남자친구의 분변을 셀프로 이식한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분변이식을 하게 된 원인이 되는 고통스러운 증상은 없어졌지만, 대신… 지해미 기자 2024-05-18
"1년 만에 73kg 빼"...160kg였던 女 비행기서 벨트 안 잠겼었는데, 어떻게? 거의 160kg의 너무 뚱뚱한 체형 때문에 비행기에서 안전벨트를 매지 못하자 체중 감량을 결심한 한 여성의 사연이 화제다. 이… 정은지 기자 2024-05-17
65세 노인, 어떤 치약을 선택해야 할까? 치약은 용법과 용량을 잘 알고 사용해야 하는 의약외품입니다. 용법은 칫솔질 후 잘 뱉고 깨끗이 헹구는 것입니다. 노인이 사용해야 하는… 김현정 교수 2024-05-17
화 잘 내면 심장마비 위험 ‘쑥’...분노 다스리는 법은? 어쩌다 한 번씩 화를 내는 것은 정상적인 감정 표현이다. 하지만 분노를 자주 터뜨리면 심장마비 위험을 크게 높인다는 연구… 권순일 기자 2024-05-17
"돈 줄게 살 빼라!"했더니 체중감량 성공...얼마나 뺐을까? 돈을 주면 살 빼는 데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스코틀랜드 스털링대의 팻 호디놋 교수팀은 체중감량 목표를 달성할 경우… 한건필 기자 2024-05-16
"3년간 92kg 감량"...170kg 육박했던 女, 확 변신한 사연은? 엄마가 뚱뚱하면 아이들은 많은 영향을 받는다. 식단 뿐 아니라 부모가 통제할 수 없는 영역에서도 마찬가지다. 특히 학교 친구들로… 정은지 기자 2024-05-16
당뇨 있다면 '이 눈병' 주의!...젊다고 방심하면 실명 위험 ↑ 서구화된 식습관, 불규칙한 일상과 운동 부족 등으로 고혈압·당뇨병 발병률이 늘고 유병 연령대도 낮아지고 있다. 이때 안 질환 합병증도… 임종언 기자 2024-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