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수막염인데 수액과 진통제만" …결국 사망한 10대 女 의료진이 뇌수막염의 징후를 놓치는 바람에 항생제 투여가 늦어져 한 십대 소녀가 사망했다. 영국 매체 더선에 의하면, 영국에 사는… 지해미 기자 2024-05-25
참외와 방울토마토 함께 먹었더니... 몸에 변화가? 값이 치솟기만 하던 채소-과일 중 참외, 토마토는 좀 내렸다는 반가운 소식이 들려왔다. 그래도 여전히 부담스럽다. 제철이 눈앞인 참외나… 김용 기자 2024-05-24
젖소에게 조류독감 옮은 두 번째 감염자 나와 조류독감(H5N1)에 감염된 젖소에 의한 두 번째 인체 감염사례가 나왔다. 22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미국 미시건주의 낙농업 종사자 중… 한건필 기자 2024-05-24
무좀약 먹으면 정말 간 나빠질까? 고온다습한 무더위가 찾아오면 인체에 땀이 많이 나고 곰팡이(진균)의 활동과 증식이 왕성해지면서 발에 무좀이 생기거나 악화하는 것은 시간문제이다. 무좀은… 박효순 기자 2024-05-24
"고환까지 침범한 미세 플라스틱"...인간 고환에 3배 더 많이 발견 인간의 고환에는 동물의 고환이나 인간의 태반보다 3배나 높은 수준의 미세플라스틱이 들어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독성 과학(Toxicological Sciences)》에… 한건필 기자 2024-05-24
“아그작, 깨물어야 제맛?”...얼음 씹어 먹는 사람, ‘이것’ 때문? 음료를 마시고 남은 얼음을 씹어 먹는 사람이 많다. 이런 습관은 흔히 치아가 깨질 수 있어 주의해야 할 뿐만… 최지혜 기자 2024-05-24
"눈 아래 점이 점점 커져"...태닝하다 생긴 '이 암'이었다, 무슨 사연? 2022년 10월 클로이 볼든(28)이 속눈썹 연장술을 받으러 갔을 때, 미용사는 눈 아래 속눈썹 라인에 작은 점이 있다고 알려주었다.… 지해미 기자 2024-05-23
[메디피플 365] "최후의 방어선 같은 곳" …20년 넘게 중환자실 지키는 남자 간호사 "중환자실 환자들은 건강을 되찾는 과정이 쉽지 않고 극적인 경우가 많아 중증 환자가 회복되면 그것만으로도 보람이 있습니다. 중환자실 퇴실… 박효순 기자 2024-05-23
“삼겹살도 삶아서 먹는다”... 54세에 골프 우승, 최경주가 바꾼 식습관은? 54세 골프 선수 최경주가 지난 19일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SK텔레콤오픈에서 20,30대 선수들을 제치고 극적인 연장 우승을 차지했다. 그는 바로… 김용 기자 2024-05-23
40세 유연석, “폰 글씨 키웠다”...벌써 노안, 의심 증상은? 배우 유연석(40)이 노안의 대표적인 증상을 호소했다. 휴대전화의 작은 글씨를 보기 어렵다고 고백한 것이다. 최근 한 예능에서 유연석은 휴대전화… 최지혜 기자 2024-05-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