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혈압, 고지혈증 약 먹는 사람 많은데...주의해야 할 식품은? 서로 잘 맞지 않는 약과 음식이 있다. 함께 먹으면 상호 작용으로 약효를 떨어뜨리거나 위험할 수 있다. 미국 건강·영양… 권순일 기자 2024-07-02
“뇌혈관에 꽈리 생긴 사람 너무 많아”... 최악의 생활 습관은? 뇌의 혈관이 꽈리(풍선) 모양으로 부풀어 오르는 병이 있다. 바로 ‘머릿속 시한폭탄’이라고 불리는 뇌동맥류다. 대부분 파열 전까지 증상이 없어 매우… 김용 기자 2024-06-28
선우용여 "녹화 중 말 어눌해져" …뇌경색 당시 상황 보니? 배우 선우용여(78)가 뇌경색 이후 건강을 찾은 모습을 보여줬다. 그는 방송 녹화 도중 뇌경색 증상을 보여 응급실을 찾은 바… 이지원 기자 2024-06-26
40~60세 여성이 꼭 살펴야 할 식습관... 내 몸을 바꾸는 ‘이 음식’은? 여성은 남성에 비해 흡연-음주를 덜 하는 경향이 있다. 그런데도 각종 암, 심장-뇌혈관 질환 환자 수에서 남녀 차이가 거의… 김용 기자 2024-06-24
모델이 체중 조절 때 꼭 먹는 견과류... 몸에 또 다른 변화가? 연예인, 인플루언서 등 몸매 관리를 잘 하는 유명인의 식습관에 관심을 갖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모델 겸 방송인 한혜진은… 김용 기자 2024-06-23
과도한 저염식, 더 위험한 '저(低)나트륨증' 불러온다? 계단 내려가다 갑자기 다리 힘이 쭉 빠지면서 굴러떨어졌다. 급히 종합병원 응급실로 이송됐는데, 환자(80)가 말까지 어눌하게 하자 의료진은 뇌졸중(뇌경색… 윤성철 기자 2024-06-18
“고혈압, 당뇨 다 있는 사람 너무 많아”... 중년이 꼭 고쳐야 할 ‘이 식습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2023년 고혈압으로 병원을 찾은 사람은 남자 382만여 명 , 여자 365만여 명에 달했다. 여기에 당뇨병이… 김용 기자 2024-06-16
“의사는 왜, 내 배를 툭툭 두드릴까?”…진찰에 담긴 뜻 담당 의사는 병원을 찾은 내 몸을 주의 깊게 살펴본다. 내 배를 손으로 툭툭 두드리거나 눌러본다. 눈에 빛을 비춰보거나,… 김영섭기자 2024-06-16
“고혈압에 고지혈증 너무 많아”... 꼭 고쳐야 할 식습관은?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자료에 따르면 2023년 고혈압과 같이 있는 동반 질병은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이 가장 많았다. 지질단백질 대사장애 및 기타 지질증으로 분류된다.… 김용 기자 2024-06-13
근육호르몬 뿜뿜 나오게 하려면?...매주 '이렇게' 운동하라 걷기, 달리기, 자전거 타기 등 유산소 운동은 건강 장수에 도움이 된다. 운동을 규칙적으로 하는 활동적인 사람은 암, 당뇨병,… 김영섭기자 2024-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