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워 중 몸 살짝 비틀었다가”…하반신 마비된 20대女 하루 5회 발작도, 무슨 일? 샤워 중에 몸을 비틀었다가 갑자기 하반신에 힘이 풀려 결국 마비되면서 기능성신경장애를 진단받은 2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브라이튼에… 정은지 기자 2025-03-24
“웃다가 죽었다고?”...실제 너무 웃어서 죽을 지경, 몸의 반응 보니 “웃겨 죽는다”는 말이 단순한 비유가 아닌 실제 일어날 수 있는 일인가. 행복과 건강의 상징처럼 여겨지는 웃음이 매우 드물게… 김성훈 기자 2025-03-24
콜레스테롤 높은 사람, 스타틴과 ‘이것’ 함께 복용하니 효과 ‘쑥’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 각종 심혈관질환 위험이 큰 사람은 스타틴과 에제티미브를 동시에 복용하면 합병증 위험을 낮출 수 있다는 연구가… 장자원 기자 2025-03-24
미세먼지가 위암·유방암 위험도 높인다고?...‘나쁨’일 때는 마스크가 필수인 이유 봄철이 되자 다시 미세먼지 ‘나쁨’인 날이 늘어나고 있다. 대기 오염의 원인 중 하나인 미세먼지는 피부와 호흡기를 통해 몸속으로… 권순일 기자 2025-03-24
살 확 뺐다 다시 찌면…건강에 좋을까 vs 나쁠까? 살을 많이 뺀 사람이 나중에 다시 약간 찌더라도 건강보호 효과가 꽤 높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웨덴 예테보리대(University of… 김영섭기자 2025-03-23
젊은 대장암 환자, 심장병으로 사망 위험 특히 높다? 최근 20~40대 대장암(결장직장암) 환자가 늘고 있다. 이들 50세 미만 젊은 대장암 환자는 대장암에 걸리지 않은 또래에 비해 심장병으로… 김영섭기자 2025-03-21
생활습관 고치고 ‘이 약물’....체중감량 효과 2배? 비만 행동수정요법 초기에 식욕억제제를 추가하면 체중 감량효과가 2배나 좋아진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네이처 의학(Nature Medicine)》에 발표된 미국 펜실베이니아대 연구진의… 한건필 기자 2025-03-20
40대 장영란 “벌써 치매 진단?”...말할 때 ‘이런 증상’ 있다고? 방송인 장영란(46)이 조기 치매 가능성이 있다는 소견을 받았다. 최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실제 상황! 치매 초기 진단받은… 최지혜기자 2025-03-20
하루 한두 개는 심장병·뇌졸중 위험 낮춰...달걀 잘 먹는 방법은? 달걀은 수십 년 동안 꺼리던 식재료였다. 문제는 콜레스테롤 때문이었다. 그러나 최근 많은 연구를 통해 달걀에 대한 이런 우려는… 권순일 기자 2025-03-20
"소금 줄이고, 칼륨 늘려라"...뇌졸중 예방에 특히 좋은 성분 3가지? 뇌졸중에는 뇌경색과 뇌출혈이 있다. 뇌경색 환자는 뇌혈관이 막혀 뇌가 손상되고, 뇌출혈 환자는 뇌혈관이 터져 뇌가 손상된다. 미국 터프츠대… 김영섭기자 2025-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