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 근처 살면 고혈압, 당뇨 위험 높아…왜? 미세 플라스틱이 집중되는 해안 지역이나 호숫가에 사는 사람들이 고혈압, 당뇨병, 뇌졸중 발생률이 더 높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건필 기자 2025-04-03
부부 각방 쓰다가...새벽에 나타나는 응급 질환, 어떻게 대처할까? 나이 들어 코골이 등을 이유로 부부가 각방을 쓰는 경우가 있다. 숙면 등 여러 장점이 있지만, 배우자에 응급 질환이… 김용 기자 2025-04-03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 낮으면, 치매 위험도 낮아”...한국 연구팀이 밝혀 나쁜 콜레스테롤로 불리는 저밀도 지단백(LDL) 콜레스테롤 수치가 낮으면 치매와 알츠하이머병 위험이 낮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한국 한림대 의대… 권순일 기자 2025-04-03
심장마비와 뇌졸중 위험 ‘이 수치’ 꼭 확인…위험 줄이는 신약도 있다 지금까지 잘 알려지지 않은 심장병 위험 인자를 혈액 내에서 94%나 낮춰주는 신약이 개발됐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지난달 30일(현지시각) 미국 시카고에서 열린 미국심장학회(ACC)와… 한건필 기자 2025-04-01
피임약ㆍ수면제 먹고 술 마셔도 될까?…‘이런 약’은 특히 조심! 평상시 먹고 있는 약이 있을 때 오랜만에 친구들과 만나 술을 마셨다면 약을 먹어야 할까 말까. 이런 고민은 누구나… 김성훈 기자 2025-04-01
“심장, 실제 나이보다 7년 더 늙으면...사망 위험 ‘쑥’↑” 사람의 실제 나이는 50세이지만 심장 건강이 좋지 않으면 심장의 생물학적 나이는 60세일 수 있다. 반면 실제 나이는 50세이지만… 김영섭기자 2025-04-01
"심장이 ‘파르르’ 떨려"...40대에 '이 증상', 치매 위험 3.3배 높다고? 중년의 어느 날 심장(가슴)이 파르르 떨리고, 심하면 가슴통증이나 어지럼증이 나타난다면 부정맥의 일종인 ‘심방세동’(AF)을 의심해 볼 수 있다. 최근… 김영섭기자 2025-03-31
‘비만이거나 문신 때문에 측정 오류?’…스마트워치 심박수 믿어도 되나 많은 사람이 자신의 심박수를 쉽게 측정하고 활용할 수 있는 시대다. 스마트 워치나 스마트 링을 차고 있으면 심박수 기록을… 김성훈 기자 2025-03-31
“췌장도 늙어간다”...내가 나이 듦을 느낄 때는? 오늘도 얼굴, 피부의 노화를 늦추기 위해 부지런히 화장품을 바른다. 하지만 몸속의 노화는 어쩔 수 없다. 나이 들어 짜장면,… 김용 기자 2025-03-30
“말랐는데 고지혈증이라니”...콜레스테롤 잘 관리하는 방법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성인병과 심혈관 질환을 일으켜 몸에 해로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콜레스테롤 중 나쁜 종류인… 권순일 기자 2025-03-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