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음 느린 사람이 빠른 사람보다 치매 위험 높다 부모님이 혹 치매에 걸리거나 뇌졸중을 일으키지 않으실지 걱정된다면 평소 걸음걸이나 쥐는 힘(악력)을 관찰해 보는 게 좋을 듯하다. 걷는… 권순일 기자 2024-01-02
내 얼굴 반쪽만 인식...강한 뇌 충격에도 '공간무시' 생겨 뇌졸중으로 뇌의 한쪽 반구가 손상되면 그 반대편에 있는 공간을 잘 인식하지 못하는 경우가 발생한다. 이를 공간무시(spatial neglect)라고 한다.… 한건필 기자 2023-12-31
또 겨울 등산 사고... 중년이 특히 조심할 것은? 전문 산악인이라도 산에선 늘 긴장한다. 겸손해야 사고를 막을 수 있기 때문이다. 눈에 쌓인 겨울 산은 특히 위험하다. 언제… 김용 기자 2023-12-31
아침 알람 듣고 일어나는데…혈압 74%까지 올린다고? 아침에는 혈압이 여러 가지 요인으로 급격히 올라갈 수 있다. 이런 ‘아침 혈압 급상승’을 서구에선 ‘모닝 서지(Morning surge)’라고 한다.… 김영섭기자 2023-12-30
"코로나 진짜 끈질기네"...뇌 염증 계속 남아 있어 코로나19에 감염되면 뇌손상이 발생하는데 심지어 회복 뒤에도 몇 개월간 뇌손상이 지속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네이처… 한건필 기자 2023-12-30
술술술 또 술...간 회복하려면 며칠 쉬어야 할까? 하루가 멀다하고 이어지는 술자리. 연말을 맞이해서 그동안 밀려뒀던 모임이 이어지자 간 건강에도 비상이 걸렸다. 한 잔만을 외치던 저녁… 정희은 기자 2023-12-30
"이유 없이 상체만 살찐다"...의심할 수 있는 병은? 새해가 다가오면서 다이어트를 결심하는 이들이 늘고 있다. 특히 추운 겨울이다보니 야외 활동이 줄어들면서 포동포동하게 살이 찌는 경우도 흔하다.… 정희은 기자 2023-12-30
"맛있는 건 심장이 싫어해?"...심혈관 망치는 '단짠' 음식들 요즘 같이 추운 겨울철, 건강관리에 더욱 힘써야 하는 것이 바로 심장이다. 보통 자기 주먹보다 약간 크고 근육으로 이루어진… 권순일 기자 2023-12-30
"버럭버럭 나는 왜 자꾸 화가 날까?”...화를 부르는 질병 8 인간은 누구나 ‘화’를 낸다. 화를 내는 것 자체가 문제는 아니다. 다만, 그 빈도가 잦고 사소한 일에도 쉽게 분노한다면,… 김수현 기자 2023-12-28
"술을 안마셔도?"...치매 걸리는 '15가지' 위험 밝혀져 조기 치매 발병 위험을 높이는 15가지 요인을 규명한 새로운 연구 결과가 나왔다. 26일(현지시간) 《미국의학협회저널 신경학(JAMA Neurology)》에 발표된 영국… 한건필 기자 2023-1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