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연구진, 줄기세포 치료제 안정성·효율 높이는 핵심 원리 최초 규명 국내 연구진이 줄기세포의 품질을 결정하는 핵심 단백질이 세포 내에서 어떻게 조절되는지를 최초로 규명해 고품질 세포치료제 개발에 대한 기대감이… 최지연 기자 2026-05-06
“소장 60cm 잘라내” 윤종신 30년째 ‘이 병’ 투병…평생 간다고? 가수 겸 프로듀서 윤종신(55)이 만성 염증성 장질환인 ‘크론병’으로 인한 복통을 호소하면서, 희귀난치병인 크론병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윤종신은… 김은재 기자 2025-06-23
“지옥 같은 4년”…등 굽었던 이봉주, ‘이 병’ 딛고 달리기까지? 희귀병으로 투병해 온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54)의 근황이 공개됐다. 이봉주는 놀라운 의지로 꺾였던 등을 곧게 펴고 건강을 많이 회복한… 김은재 기자 2025-06-17
“왼팔 이상하게 떨렸는데” 신경 안썼다가…2년 시한부 받은 41세男, 무슨 병이길래? 왼팔에 이상한 떨림 증상을 겪었지만 근육 경련인가 하고 넘겼다가 시한부 선고를 받은 남성의 사연이 영국 매체 더선을 통해… 정은지 기자 2025-06-14
“매일 3시간씩 드레싱… 부모 손길이 불법이라니” “희귀질환을 앓는 자녀를 둔 보호자들은 24시간동안 곁을 지키며 한시도 안심할 수 없지만, 현행법상 집에서 환자를 돌보는 것은 어떠한… 장자원 기자 2025-02-27
"저개발국 난치병 환자에 작은 희망되길" BTS 진, 고대의료원에 1억원 기부 방탄소년단(BTS)의 멤버 진(본명 김석진)이 저개발국 난치병 환자들을 돕기 위해 고대의료원에 1억원을 기부했다. 이번 기부금은 고려대의료원이 추진 중인 국제적… 김다정 기자 2025-01-23
"하루 30번씩 대변, 30kg 넘게 빠져"... '이 병'으로 죽을 고비까지, 무슨 일? 크론병(Crohn's disease)으로 인해 하루에 화장실을 30번까지 들락거리고 체중이 35kg이나 빠졌던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더선에 보도한 바에 의하면,… 지해미 기자 2024-08-12
정부, 군의관 공보관 추가 파견... "실력 없는 외국의사 수입 안해" 정부가 비상진료체계 강화를 위해 상급종합병원 등에 군의관·공보의의 추가 파견을 검토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최근 외국 의사면허 소지자의 국내 진료를… 임종언 기자 2024-05-10
"눈·코·귀 다 막혀"...온몸에 수천개 종양 난 女, 무슨 병? 수천개의 종양이 온몸을 뒤덮은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이 여성은 눈, 코 등 얼굴과 몸에 나타난 종양때문에 숨을 쉬거나… 최지혜기자 2024-04-05
난치성 희귀 혈액암 치료길 열리나...신약 임상2상 약효 확인 혈액세포 수가 비정상적으로 증가하는 희귀 난치성 혈액암인 진성적혈구증가증(PV) 치료에 효과를 보이는 신약이 임상시험에서 약효가 검증됐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뉴잉글랜드의학저널(NEJM)》에… 한건필 기자 2024-0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