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40 뇌출혈, '이런 남성'이 특히 위험 30~40대에 일찍 뇌출혈을 경험한 환자 10명 중 6명은 사망하거나 식물인간 등 장애를 입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젊은 시기… 임종언 기자 2024-08-26
당뇨병 유전적 고위험군, 인슐린 분비 능력 1.8배 빨리 ↓ 직계 가족 중 당뇨병 환자가 있는 등 유전적 위험이 큰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인슐린 분비 능력이 1.8배… 임종언 기자 2024-08-23
"임신 女, 담배 1개비는 괜찮다?"...아기 중환자실 입원 높인다 임신 중 하루에 담배 한 개비도 아기에게 해를 끼칠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국제 학술지 《역학 및… 한건필 기자 2024-08-22
"100세 할머니 맞아?"...곱고 생기 넘쳐, 10년간 2가지 꼭 지켰다 100세가 된 할머니가 10년 동안 젊고 생기 있는 얼굴을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영국 일간 미러 보도가 소개한 패트리샤… 정은지 기자 2024-08-21
"뇌졸중 앓고도 담배 못 끊어"...계속 피우다간 '이 병'까지 국내 상당수 흡연자가 뇌졸중 등 심혈관 질환을 앓고도 담배를 끊지 못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따라서, 이들 환자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최지현 기자 2024-08-20
"5가지만 잘 지켜도"...위산 역류 막을 수 있다 위 식도 역류 질환은 아래쪽 식도 조임근의 구조적 또는 기능적 부전으로, 산성인 위액이 식도로 역류되어 나타나는 증후군이다. 증상은… 권순일 기자 2024-08-19
잇몸에서 피가 나면...심장도 조심해야 한다, 왜? 심장을 보호하기 위해 매일 사용할 수 있는 간단한 도구가 있다. 화장실에 있는 ‘칫솔’과 ‘치실’이다. 그동안 잇몸 질환과 심장… 정희은 기자 2024-08-19
"살 확률 불과 5%였지만"...한쪽 두개골 제거하고도 생존, 무슨 사연? 갑작스러운 뇌졸중으로 두개골을 상당 부분 제거했지만 역경을 이겨내고 다시 걷고, 말하고, 자전거까지 탈 수 있게 된 남성의 사연이… 지해미 기자 2024-08-14
“고혈압으로 심장 망가진 사람 너무 많아”... 최악 식습관은? 고혈압이 흔하다고 방심하면 안 된다. ‘침묵의 살인자’로 부르는 이유는 생각보다 매우 위험한 병이기 때문이다. 초기에는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김용 기자 2024-08-14
"귓불에 '이 주름' 생겼다면"...심장에 이상 있다는 신호? 귓불에 나타나는 대각선의 주름은 심장마비나 뇌졸중 위험의 징후일 수 있다. 귓불 아래쪽에 45도 각도로 뻗어 나가는 주름은 프랭크… 지해미 기자 2024-0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