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 운동 나섰다가...심장혈관 막히는 최악의 생활 습관은? 추운 겨울에는 교감신경계가 활성화되면서 혈관(말초동맥)이 쪼그라든다. 말초동맥이 움츠러들어 피가 흐르는 혈관 구멍이 작아지니 혈압이 오른다. 심박수가 증가하여 심장에… 김용 기자 2025-01-03
조영남, 손가락 안 움직이더니 '이것' 진단…"바로 술 끊었다" 가수 조영남이 뇌경색 투병 후 술을 끊었다고 밝혔다. 1일 유튜브 채널 ‘화개장톡_조영남’에는 ‘영남은 술이 써서 못 마신다?!’라는 제목의… 이지원 기자 2025-01-03
뇌졸중 친정 엄마 18년 간병, 중년 여성의 삶 무너졌다...혈관에 최악 습관은? “집안에 뇌졸중 환자가 있으면 온 집안이 피폐해지고 가족들이 무너진다. 정말 걸리지 말아야 할 병이 뇌졸중이다.” “한 번 갈… 김용 기자 2025-01-02
“입안에 하얀 궤양 생기더니”...혀 잘라낸 23세女 결국 사망, 무슨 일? 입안에 궤양이 9개월간 지속되더니 구강암 판정을 받고 결국 4년 만에 사망한 23세 영국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최지혜 기자 2025-01-02
올1월엔, '금주(Dry)'보다는 '절주(Damp)'?...어떻게? 매년 새해를 맞으면 많은 사람이 금연·금주 계획을 세운다. 어떤 사람은 새해 한 달만 딱 술을 끊어보자는 각오를 다진다.… 김영섭기자 2025-01-01
백세까지 장수하는 게 최대 소망?...“올해부턴 이렇게 살아보자”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건강하게 오래 살 수 있는 방법에 대한 관심이 점차 높아지고 있다. 최근에는 장수의 비결이 선천적으로… 권순일 기자 2025-01-01
"담배 한 개비 입에 물 때...수명 '이만큼' 갉아먹는다" 담배 한 개비를 피울 때마다 평균적으로 20분의 생명을 갉아먹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에 추정된 11분 보다 거의 두 배… 정은지 기자 2024-12-30
뇌혈관 망가진 사람 한해 11만명 넘었다...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질병관리청이 30일 발표한 ‘2022 심뇌혈관질환 발생통계’에 따르면 뇌졸중(뇌경색-뇌출혈)은 2022에만 11만 574건이나 발생했다. 뇌혈관이 막히거나(뇌경색) 터지면(뇌출혈) 근처 뇌 영역이… 김용 기자 2024-12-30
"새해 목표, 이번에는 꼭?"...결심만 말고, 7단계 지켜라! 매년 1월 1일이 되면 많은 사람들의 입에서 자연스럽게 '새해 결심'이 흘러나온다. '운동을 시작해야지', '살을 빼야지', '더 많은 책을… 정희은 기자 2024-12-30
직장인 ‘역류성 식도염’ 너무 많아… 속쓰림, 복통 막으려면? 회식, 야식이 잦은 직장인 중, 속쓰림과 복통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다. 갑자기 찾아온 속쓰림의 원인은 바로 ‘역류성 식도염’. 산성… 김수현 기자 2024-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