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부터 한강공원에서 비둘기에 밥 주면 과태료 20만원...길거리 흡연은? 오는 7월부터 서울의 한강공원, 서울숲, 남산공원 등 38곳에서 비둘기 등 유해 야생동물에 먹이를 주다가 적발되면 최대 100만 원의… 김용 기자 2025-04-10
중년 여성의 갱년기 “건강장수의 갈림길”...꼭 먹어야 할 음식 vs 피해야 할 식품은? 남녀 모두 갱년기를 겪지만 특히 여성은 증상이 심하다. 중년 여성들은 여러 갱년기 증상으로 고생하지만, 생명을 위협하고 장애가 남는… 김용 기자 2025-04-10
‘이것’ 많이 마시고 천식 심해졌다? “폐 부어오를 수 있어” 물을 너무 많이 마신 후 천식 증상이 악화된 남성의 사례가 보고됐다. 72세의 이 남성은 2023년 3월 천명(쌕쌕거림), 가슴… 지해미 기자 2025-04-09
주 4회 ‘이 음식’ 먹다 구강암 걸린 여성…어떤 증상 있었길래? 일주일에 네 번 이상 훠궈를 먹던 중국 여성이 구강암 진단을 받았다. 최근 중국신문망에 따르면 평소 훠궈를 즐겨 먹던… 이지원 기자 2025-04-06
눈 뻑뻑하고, 아프고 가렵다면…혹시 '이 병'의 첫 징후? 안구건조증에 걸리면 눈이 뻑뻑하고 아프거나 후끈거리고 가렵다. 이런 증상이 갑자기 나타나면 갑상샘(갑상선)에 문제가 생겼다고 의심해 볼 수 있다.… 김영섭기자 2025-04-05
변비인 줄 알았는데 대장암 4기? 결국 인공항문 단 50대女 휴가지에서 3주 동안 변비에 시달리던 여성이 대장암 4기 진단을 받았다. 그는 큰 수술을 받았고 인공항문 주머니까지 달았지만, 여전히… 지해미 기자 2025-04-02
‘탑건’ 아이스맨 발 킬머, 폐렴으로 숨져…향년 65세 영화 ‘탑건’ 시리즈와 ‘배트맨 포에버’로 유명한 배우 발 킬머가 65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뉴욕타임즈에 따르면 1일(현지시각) 발 킬머의… 최지혜기자 2025-04-02
“말랐는데 고지혈증이라니”...콜레스테롤 잘 관리하는 방법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성인병과 심혈관 질환을 일으켜 몸에 해로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는 콜레스테롤 중 나쁜 종류인… 권순일 기자 2025-03-29
“금연엔 규제가 효과적?”…美 '이렇게' 400만 명 폐암 사망 막았다 금연 캠페인과 담뱃세 같은 담배 규제 조치로 지난 50년 간 미국에서만 거의 400만 명의 폐암 사망을 예방했다는 새로운… 한건필 기자 2025-03-27
“피로 쌓였나 했는데”…‘이 암’ 진단받고 4기, 50대女 무슨 일? 피로감 외에 의심할 만한 증상이 없었는데, 검사에서 3기 대장암 진단을 받고 항암요법까지 치료했지만 현재 4기로 진행된 여성의 사연이… 지해미 기자 2025-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