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에 굳어버린 어깨…혹시 '오십견'? 늦은 새벽부터 아침 사이 수도권과 강원영서에는 0.1㎜ 미만의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0.1㎝ 미만의 눈이 날리는 곳이 있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이지원 기자 2024-01-14
나는 오래 살 수 있을까? "한발로 서보면 알 수 있다" 새해가 시작되면 운동을 결심하는 사람들이 많다. 운동 계획을 실행하기 전 먼저 해야 할 일이 있다. 자신의 정확한 몸… 박주현 기자 2024-01-13
[많건부] 술 취해 '이 자세'로 자면 안되는 이유는? [‘많건부’는 ‘많은 건강정보 부탁해’의 준말로 일상에서 궁금증을 불러일으키는 아리송한 건강상식을 풀어드리는 코너입니다. 건강을 위한 정직한 지식 코메디닷컴의 많건부,… 정은지 기자 2024-01-13
[한컷건강] 젊은층 '이것' 앓아도...아픈데 아픈 것이 아냐? 한컷건강 한줄평 : 내 것인 듯 내 것 아닌 내 것 같은 병...알쏭달쏭 얕보다간 뒷통수 맞아 아픈데 아픈지… 정은지 기자 2024-01-12
근육 없이 배만 불뚝…사망 위험 더 높다 흔히 노년을 버티는 힘은 근육이라고 한다. 이 때문에 젊었을 때부터 유산소 운동은 물론이고 근력운동도 병행해야 한다는 말이 많이… 정희은 기자 2024-01-12
“근육 감소하니 초비상”...고기·달걀·콩 꼭 먹는 이유? 근육의 중요성을 절감하는 곳이 바로 암 환자가 입원한 병원이다. 암 환자는 암 자체보다 근육이 비정상적으로 줄어드는 근감소증으로 사망하는… 김용 기자 2024-01-11
당뇨 있으면...족욕도 핫팩도 피해라 지난해 말 건강검진에서 당뇨병 진단을 받은 A 씨(63)는 최근 한파로 기온이 뚝 떨어지면서 손발이 시리고 몸 전체가 추위를… 윤성철 기자 2024-01-11
멈추지 않는 콜록콜록...독감 환자 계속 느는 이유는? 독감의 유행세가 좀처럼 꺾이지 않고 있다. 주간 의심환자 수가 최근 5년 사이 최고치를 찍었다. 유행 원인에 대해 질병관리청(질병청)은… 임종언 기자 2024-01-11
"8초에 한 번씩 음식 욱여넣어"...노인 질식사 피하려면? 지난해 12월 요양원에 입원한 80대 치매 노인이 요양보호사 A씨가 먹여준 음식을 먹고 기도가 막혀 질식사한 사건이 일어났다. A씨는… 최지혜기자 2024-01-11
새해 소망 1위 ‘건강’...운동만으로는 살 못뺀다 한 데이터 컨설팅 업체에서 지난해 12월, 전국 성인 남녀 3천 명을 대상으로 ‘2024년 새해 소망’을 묻는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송무호 동의의료원 의무원장 2024-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