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고로 두 팔 잃은 男...女의 팔 이식 받아 "털도 자랄 것" 인도에서 비극적인 기차 사고로 두 팔을 잃은 남성이 팔 이식 수술을 받는데 성공했다. 눈 여겨볼 점은 여성의 팔을… 정은지 기자 2024-03-11
"멍청하면 집중 잘 못한다?"...지능보다 '이것' 때문 집중력이 부족하면 산만하고 지능이 떨어지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지능과는 상관이 없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미국 브라운대 카니… 김근정 기자 2024-03-11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후 14개월까지 몸에 잔류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잔해가 감염 이후 1년 이상 인체의 혈액과 조직에 남아 있을 수 있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최근… 한건필 기자 2024-03-10
콩밥에 고등어·달걀 자주 먹었더니... 근육·혈관에 변화가? 건강수명을 위해 식사만큼 중요한 것도 없다. 운동도 필요하지만 삼시세끼에 비해 중요도가 떨어진다. 몸에 좋은 음식도 한 번에 지나치게… 김용 기자 2024-03-10
운동도 하지 마라!...이 땐 차라리 쉬어야 '건강이득' 운동을 하고 난 이후 예전보다 부쩍 피곤함을 더 느끼거나 통증이 쉽게 가시지 않는다면 건강에 이상이 생긴 것일까. 이와… 권순일 기자 2024-03-10
산다라박, "프랑스 가니 '노브라'"...브래지어 벗으면 어떤 효과? 가수 산다라박이 브래지어를 착용하지 않는 일명 ‘노브라’에 도전하지 못한 사연을 밝혔다. 8일 산다라박은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최지혜 기자 2024-03-09
살은 빼고 근육은 지키고... 가장 좋은 식습관은? 근육을 지키면서 체중을 감량하는 것은 너무 어렵다. 탄수화물 섭취를 크게 줄였다가 무기력, 어지럼증으로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하기도 한다. 뱃살은… 김용 기자 2024-03-09
콩+견과류 꾸준히 먹었더니...심장-뇌 혈관에 변화가? 통계청의 사망원인통계(2021년)에 따르면 암이 사망원인 1위이고 이어 심장질환, 폐렴, 뇌혈관질환 순이다. 하지만 암은 위암, 간암 등 다양한 종류의… 김용 기자 2024-03-08
“움푹 파인 볼”...이 얼굴 갖고 싶어서 굶는 남자들, 왜? 날카로운 턱선에 푹 파인 볼..., 해외 젊은 남성 사이에서 이른 바 ‘스타브맥싱(starvemaxxing)’이 유행하고 있다. 이런 외모를 갖기 위해… 최지혜 기자 2024-03-08
"숨 참으면 없어진다?"...딸꾹질, 얼마나 오래 할 수 있나? 지구촌에서 가장 오래 딸꾹질을 한 사람의 기록은 68년이나 된다. 기네스북 세계 기록을 보면 찰스 오스본이라는 사람은 1922~1990년 끊임없이… 김영섭기자 2024-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