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장거리 이동하는 영유아, 머리 계속 흔들리면 ‘이 증후군’ 걸린다 설 연휴 장거리 이동에 영유아 자녀를 동반하는 부모는 아기의 머리가 흔들리지 않도록 각별히 신경 써야 한다. 자칫 잘못하면… 최지연 기자 2026-02-14
머리 다쳐 뇌진탕 겪고, 두 달간 전자기기 몽땅 끊었더니…큰 변화가? 많은 사람이 심한 만성 스트레스와 번아웃에 시달리고 있다. 스트레스를 해소한다고 소파나 방바닥에 편한 자세로 누운 채, TV를 보거나… 김영섭기자 2026-02-12
“들쥐가 원인” 한타바이러스로 22세 축구선수 사망… 국내 발생 현황은? 22세 칠레 축구선수가 설치류가 옮기는 바이러스에 감염돼 사망하는 안타까운 일이 발생했다. 고인은 칠레 남부 펭코를 연고로 하는 아마추어… 지해미 기자 2026-02-12
“탄산음료 탓이라더니”…20대男 복통 알고 보니 ‘이 희귀암’ 뭐길래? 한 20대 남성이 수개월 동안 극심한 복통으로 매번 병원을 찾았지만 의료진들로 부터 대수롭지 않게 여겨지다 결국 희귀암 진단을… 정은지 기자 2026-02-12
“매일 ‘이것’만 먹어”…6개월 만에 약 64kg 뺀 22세 女, 뭘 먹었길래? 비만 치료 주사와 함께 매일 같은 식사를 반복하면서 6개월간 약 64kg을 감량한 20대 여성의 사연이 공유됐다. 영국 매체… 정은지 기자 2026-02-12
홍콩, 한국산 생굴 수입·판매 금지…“노로바이러스 식중독 원인” 최근 홍콩 내 노로바이러스 관련 식중독 사례가 급증함에 따라 홍콩 당국이 한국의 특정 업체가 공급한 생굴에 대해 수입… 김다정 기자 2026-02-09
또, 등산-캠핑 갔다가 가족 2명이…반복되는 사고, 무슨 일이? 겨울철 등산, 캠핑은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야외에서 자는 경우 난방 기구가 '독'이 될 수 있다. 이맘때면 일산화탄소… 김용 기자 2026-02-08
임신 중 ‘이 우유’ 마셨다 신생아 숨져... 美 보건당국 “주의 당부” 미국 뉴멕시코주에서 임신 중 비살균 우유를 섭취한 산모의 신생아가 리스테리아 감염으로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에 대응해 뉴멕시코주 보건당국은… 지해미 기자 2026-02-06
“배 아플 때 쓰는 약인 줄”…7세가 엄마 다이어트 주사 맞고 쓰러져, 무슨 일? 미국 인디애나주에서 7세 여아가 어머니의 체중감량용 GLP-1 주사제를 배 아플 때 쓰는 약으로 생각하고, 스스로 투여한 뒤 의식… 정은지 기자 2026-02-04
“기침과 두통, 단순 감염인 줄”…24세女 항생제 복용 며칠 후 사망, 무슨 일? 건강하던 20대 여성이 기침과 두통을 겪다 뇌동맥류 파열로 갑작스럽게 사망한 사연이 전해졌다. 영국 일간 더선 등 보도에 따르면… 정은지 기자 2026-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