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배 고프지 않아?...호르몬 변동, 우울증 등 다양 아침 식사가 중요하다는 건 늘 듣는 얘기다. 아침에 배가 고프지 않으면 식사를 챙겨 먹지 않게 된다. 야식을 양껏… 권순일 기자 2023-04-25
굶지 마세요...생리통 위험 1.5배 증가 무리하게 살을 빼면 월경곤란증(생리통) 위험이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이 14~44세 청소년 및 성인 가임기 여성 5829명을 대상으로 연구를… 문세영 기자 2023-04-24
더위와 함께 찾아온 모기...말라리아 주의보 벌써 날씨가 덥다. 이른 더위가 찾아온 탓이다. 밤에는 모기까지 기승을 부린다. 모기는 일본뇌염, 말라리아, 뎅기열 등 다양한 감염병… 윤성철 기자 2023-04-21
장수에 좋은 몸무게는? 체중 감소가 위험한 경우 고령자의 체중이 감소하면 병의 신호일 수 있다. 치매, 우울증, 약물 부작용, 치아 문제 등 다양한 원인이 있을 수 있다. 김용 기자 2023-04-21
아보카도서 200배 넘는 잔류농약…수입농산물 불안 계속 시판 중인 일부 아보카도에서 기준치보다 200배 넘는 잔류농약이 검출돼 판매 중단 및 회수 조치가 내려졌다. 20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최지혜기자 2023-04-21
자지러지게 우는 아기... 배앓이? 신생아들은 깨어있는 상당 시간을 울면서 보낸다. 특히 못마땅한 듯 신경질적으로 우는 아기들이 있다. 잠도 충분히 잤고 주변 환경도 시끄럽지… 최승식 기자 2023-04-20
"날고기가 피부와 00에 좋아"...걱정 없을까? 육류를 날 것 그대로 먹는 발리의 한 남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폴리 롱(31)은 지난해 4월 익히지 않은 염소의… 최지혜기자 2023-04-19
왜 자꾸 목이 마르지...어떤 병? 목이 마를 때 물을 충분히 마시지 않았다고 생각하기 쉽다. 물론 땀을 많이 흘리거나 체내에 수분이 부족하면 탈수가 생길… 정희은 기자 2023-04-19
모르고 당하는 E형 간염?... '이것' 주의해야 급성 바이러스 간염 중 E형 간염이 있다. A, B, C 등 다른 간염보단 덜 알려져 있다. 발생률이나 치명률은… 윤성철 기자 2023-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