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많이 쬐도 탈, 적게 쬐도 탈 햇빛 속의 자외선은 인체에 이로운 점이 많다. 햇빛을 많이 쬐면 우리 몸의 갈색지방이 활성화돼 지방을 태우게 되므로 체중… 조현욱 기자 2011-05-17
어버이날 선물로 포도주와 초콜릿을 포도주와 초콜릿에 들어있는 폴리페놀(polyphenol) 성분이 뇌 기능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특히 노인들에게 더 효과적이라고 한다. 영국… 손인규 기자 2011-05-07
생수 한 병에 2만원…건강을 마신다고? 대학생 김민정(가명, 22)씨는 늘 생수 ‘에비앙’을 갖고 다닌다. 강의시간에도 항상 책상 위에 올려두고 식당에 갈 때도 거기서 주는… 박도영 기자 2011-05-03
여자는 분홍, 남자는 파랑 좋아하는 까닭? 왜 여자 아이에게는 빨간색이나 분홍색 옷을 입히고 남자아이에게는 파란색 옷을 입힐까? 이런 무의식적 선택은 인류의 진화에 뿌리를 두고… 손인규 기자 2011-05-01
변덕스런 봄 날씨 ‘설사 감기’ 유행 제약회사 임원인 A씨(50)는 최근 사흘 동안 ‘초주검’을 경험했다. 시도 때도 없이 ‘공격’하는 ‘설사의 반란’ 때문. 밀린 일 때문에… 박도영 기자 2011-04-30
편식 고치는 방법 5가지 유난히 편식이 심한 대학생 이연정(20)씨는 친하지 않은 사람과 함께 밥 먹는 것이 불편하다. 밥 먹을 때마다 싫어하는 채소를… 박도영 기자 2011-04-26
남자와 여자, 같은 색깔 달리 본다 남자와 여자는 같은 색깔도 달리 보며 사물 분별도 성에 따라 차이를 드러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예를 들어 남자는 어떤… 박도영 기자 2011-04-21
피로가 간 때문? "백수생활도 피로 부른다" 직업이 없어 생활이 한가할 것만 같은 백수가 오히려 피로감이 높은 ‘백수피로증후군’에 시달리고 있다. 주로 일을 많이 하는 직장인이나… 손인규 기자 2011-04-21
앞날에 희망 거는 사람, 식습관도 건강 현재에 만족하며 행복감을 느끼는 사람은 캔디 바 같은 더 달콤한 음식을, 미래에 더 중점을 두고 희망을 품는 사람은… 박양명 기자 2011-04-20
"망고 껍질에 비만약보다 좋은 효과 있다" 비만은 단순히 많이 먹고 덜 움직이는 등 ‘게으름’이 원인이 아니라 치료가 필요한 ‘질병’이다. 작년 비만치료제로 가장 많이 처방됐던… 박양명 기자 2011-0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