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하게 에너지 보충하는 방법 7 ‘러너스 하이(runners’ high)’란 말을 들어본 적 있는가. 달릴 수록 기분이 상쾌해지고 행복해진다는 뜻이다. 마찬가지로 ‘슈가 하이(sugar high)’란, 설탕이… 이보현 기자 2021-04-15
피부 트러블…예방, 개선에 좋은 성분 3 기온이 오르고 햇빛이 강해지는 요즘, 여드름 등 피부 트러블이 생길 위험이 커지고 있다. 피부 트러블을 빨리 가라앉히기 위해… 권순일 기자 2021-04-15
코코아 마시면 남성 심혈관 좋아진다 시험이나 취업면접 등 스트레스를 받는 일이 생기면 일시적으로 심박수와 혈압이 높아지고 동맥이 확장된다. 혈관 안쪽의 내피가 이런 스트레스를… 이보현 기자 2021-04-14
젊을수록 덜 먹어...과일·채소, 매일 500g 먹어야 우리나라 사람들의 과일·채소 섭취량이 줄어들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나트륨 섭취는 과잉 상태다. 보건복지부, 농림축산식품부, 식품의약품안전처는 14일 '한국인을… 문세영 기자 2021-04-14
나이 들면 나타나는 위험한 징후들 세월이 빠르다는 것을 실감하는 나이대가 중년이다. 20~30대가 엊그제 같은데 ‘중년’이라는 말이 낯설지 않다. 몸은 청춘 그대로인 것 같은데… 김용 기자 2021-04-14
당분 비교적 적고, 영양소 풍부한 과일 4 당분 섭취량은 하루 총 칼로리의 10% 이내로 50g을 넘지 말아야 한다. 하지만 여러 음식과 과자, 각종 소스는 물론… 권순일 기자 2021-04-14
변비는 늙고 쇠약해졌단 신호...변비 자가진단법은? 노인의 변비는 신체가 노쇠해졌다는 신호일 수 있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서울아산병원 노년내과 장일영·정희원 교수와 소화기내과 임지혜 전문의가 만 65세… 문세영 기자 2021-04-13
탄소 배출량, 육식 vs. 채식의 문제일까? 이번 달부터 서울의 모든 학교에서 월 2회 '채식 급식'이 운영된다. 이로 인해 이 같은 정책이 청소년 건강에 도움이… 문세영 기자 2021-04-12
면을 끊을까? 최고 축구선수가 탄수화물을 먹는 이유 다이어트를 시작한 사람은 탄수화물 음식 섭취에 조심하는 경향이 있다. 아예 면 등 탄수화물 음식을 끊겠다고 작심하는 사람도 있다.… 김용 기자 2021-04-12
바나나가 아침에 좋은 이유.. 왜 프로선수들이 찾을까 유명 프로선수들이 경기 틈틈이 바나나를 먹는 장면이 카메라에 잡히곤 한다. 출출할 때 먹는 간식은 많은데 왜 하필 바나나를… 김용 기자 2021-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