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을 것 같은 극심한 불안감…혹시 나도 공황장애? 교통사고를 내고 자리를 이탈한 혐의를 받는 트로트 가수 김호중에게 ‘공황장애(공황발작)가 있느냐, 없느냐’로 논란이 되고 있다. 소속사 측이 "사고… 박효순 기자 2024-05-23
"알몸으로 뛰어 다녔는데"...23세男 '이 증상' 방치해 사망, 무슨 일? 병원에 입원한 24세 아들이 알몸으로 병동을 뛰어 다니다 엄마의 얼굴을 때렸다. 분명 이상 행동이었고 적절한 치료를 위해 중환자실에… 정은지 기자 2024-05-22
"1명 사망, 난기류 공포"...비행기 극심하게 흔들리면 어떻게? 영국 런던에서 싱가포르로 향하던 비행기가 극심한 난기류를 만나 순식간에 6000피트 상공에서 급강하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인해 73세의… 정은지 기자 2024-05-22
"로봇 무서워 사표 낸다"...종업원들 짓누르는 포비아 로봇과 함께 일해 본 직원들은 사표를 고려할 정도로 강력한 로봇 공포증에 시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을 비롯한 여러 나라의… 윤은숙 기자 2024-05-21
미자 “45kg까지 뺐지만 시체 같았다”...다이어트 강박, 어땠길래? 개그우먼 미자가 다이어트 강박증을 고친 근황을 전했다. 미자는 최근 자신의 SNS에 다이어트 부작용 경험과 관련 사진을 게재했다. 미자는… 최지혜기자 2024-05-21
"노약자, 독감보다 코로나 조심"...사망률 35% 더 높아 집단 감염의 공포는 사라졌지만, 코로나19에 감염된 노약자의 사망 위험은 아직도 높다. 코로나19에 의한 사망 위험이 유행성 독감(인플루엔자)에 의한… 김영섭기자 2024-05-17
"아기 귀 함부로 뚫지마라!" ...전문가 경고, 몇 살부터 괜찮을까? 한 알레르기 전문가가 아기(infants, 만 1세 미만)의 귀를 뚫어서는 안되는 이유에 대해 경고했다. 영국 매체 더선은 15년 경력의… 지해미 기자 2024-05-17
스트레스 받았을 때...男은 감정 이해력 떨어져, 女는? 스트레스는 누구에게나 발생한다. 겉으론 걱정거리는 전혀 없고, 행복해 보이는 사람도 알고 보면 속으로는 스트레스가 많다. 특히 현대인은 스트레스로… 권순일 기자 2024-05-13
"나아지겠지 했는데"...퇴직 1년 후 ‘스트레스 점수’ 보니? "자가검진 결과 점수는 22점(40점 만점)입니다. 총점이 높을수록 스트레스가 크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스트레스가 심해지면, 우울 증상과 불안 증상과 같은… 박효순 기자 2024-05-13
정부 "보정심-배정위 회의록 법원 제출"...의협 협의는 이미 공개 정부가 법원이 요구한 의대증원 관련 자료를 모두 충실하게 제출할 계획이다. 다만, 대한의사협회(의협)과의 의료현안협의체 관련 자료는 추가 제출 계획에… 최지현 기자 2024-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