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명 짧은 男, 女보다 ‘나트륨’ 43% 더 많이 먹어...라면부터 확 줄여볼까? 한국 남성의 기대수명은 여성보다 약 6년이나 더 짧다. 그런데도 과다 섭취하면 건강에 해로운 나트륨을 남성이 여성보다 43%나 더… 김영섭기자 2025-07-02
두부-참치 김치찌개에 대파, 양파 듬뿍 넣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우리 국민들이 가장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가 김치찌개이다. 집집마다 김치찌개를 만드는 법이 다양하다. 소금에 절인 김치가 짜지만 두부,… 김용 기자 2025-06-30
살 뺄 때 필요한 단백질 양은?....목적에 따라 다른 섭취량 단백질은 근육을 만들고 호르몬을 생성하고 건강한 면역력을 유지하는 데 중요한 영양소다. 얼마나 많은 단백질을 섭취해야 하는지는 명확하지 않다.… 김성훈 기자 2025-06-29
무리하게 살 빼려다가...온몸이 무너져 내리는 이유는? 무리한 다이어트는 건강에 나쁜 영향을 미친다. 예를 들어 삼시세끼를 하루 한 끼로 줄이는 절식과 이마저 한 가지 과일로… 권순일 기자 2025-06-29
김정난 “두 달 반 만에 5kg 감량”…‘이것’ 끊고 꾸준히 운동, 뭐길래? 배우 김정난이 두 달 반 만에 5kg을 감량했다고 전했다. 최근 유튜브 채널 ‘김정난’에는 ‘김정난 35년째 50kg 유지 비결(따라하기… 최지혜기자 2025-06-27
위장뿐만 아니라 심장과 뼈에도 좋아...양배추의 놀라운 건강 효과 양배추는 고대 그리스, 로마 시대부터 즐겨먹었던 역사가 오래된 식품이다. 요구르트, 올리브와 함께 미국의 타임지가 선정한 ‘세계 3대 장수… 권순일 기자 2025-06-25
“64kg 찌더니 ‘이 병’ 진단” 과거 130kg 女, 2년 만에 65kg로…뭐 했길래? 뇌하수체 종양에 의한 호르몬 이상인 쿠싱병으로 인해 64kg 늘어 130kg에 육박했던 한 여성이 2년 만에 몸무게 절반을 빼… 정은지 기자 2025-06-24
유방암, 골다공증 막는 데 도움...여성들이 좀 더 먹어야 할 식품들 일반적으로 몸에 좋은 음식은 남자건 여자건 성별을 가리지 않고 건강에 도움이 된다. 하지만 남녀의 신체 특성이 다른 만큼… 권순일 기자 2025-06-23
“50대 배 맞아?” 김준희, 나잇살 없애려 관리…어떻게 하길래? 배우 출신 사업가 김준희(50)가 나잇살을 없애려 꾸준히 운동하는 근황을 공개했다. 최근 김준희는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운동복을 입은 모습과 덤벨이… 최지혜기자 2025-06-22
대퇴골 부러진 환자, ‘이것’보면…얼마나 오래 살지, 딱 알 수 있다? 대퇴골(넙다리뼈)이 부러진 65세 이상 환자가 앞으로 3년 이상 생존할 수 있는지 여부는 수술 전 피검사에서 나온 알부민 등… 김영섭기자 2025-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