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곡밥+나물 꾸준히 먹었더니...몸에 변화가? 오는 24일(토)이 정월대보름(음력 1월 15일)이다. 우리 조상들은 다섯 가지 잡곡이란 의미의 오곡밥을 먹으며 한 해의 풍요와 가족의 건강을… 김용 기자 2024-02-20
17년 투병 끝에...가수 방실이 쓰러뜨린 뇌경색, 어떤 병? 가수 방실이(본명 방연순)가 20일 별세했다. 향년 61세. 가요계에 따르면 방실이는 20일 인천 강화의 한 요양병원에서 눈을 감았다. 고인은… 이지원 기자 2024-02-20
한번 망가지면 회복 어려워...눈 건강 지키는 7가지 화요일인 20일 전국이 흐리고 강원 영동을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1∼10도, 낮 최고기온은 3∼11도로 예보됐다. 19일보다… 임종언 기자 2024-02-20
"관절까지 욱씬댄다"...단 것 막 먹다가 몸의 폐해 14 단 음식이 좋지 않다는 건 이젠 상식에 속한다. 심장질환을 비롯한 고질병의 주범이 지방이 아닌 당분(설탕)이라는 연구 결과가 여럿이다.… 권순일 기자 2024-02-19
내가 6개월 안에 심장마비 걸릴지 알 수 있다고? 표준 혈액검사로 6개월 이내 심장마비가 발생할 가능성을 예상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네이처 심혈관 연구(Nature Cardiovascular… 김근정 기자 2024-02-19
[건강먹방] 짜장면vs짬뽕...그나마 살 덜 찌는 쪽은? 중식 대표 메뉴인 짜장면과 짬뽕은 양대산맥을 이루고 있다. 어머니와 아버지 중 누가 더 좋냐는 물음처럼 쉽사리 고르기 어렵다.… 최지혜 기자 2024-02-19
중년 여성이 꼭 줄여야 할 음식 vs 챙겨야 할 음식 중년이 되면 몸의 변화를 실감한다. 특히 갱년기 증상이 두드러지는 여성이 더욱 그렇다. 젊을 때의 나쁜 식습관이나 생활 습관을… 김용 기자 2024-02-18
“또 끔찍한 저혈당 사고”... 공복 운동 영향? 최근 저혈당으로 인한 사고가 자주 발생하고 있다. 17일 저혈당 쇼크로 쓰러진 운전자(50대 여성)가 몰던 승용차가 뒤집히자 마침 근처를… 김용 기자 2024-02-18
위산 올라와 '콜록콜록'… 피해야 하는 음식은? 봄이 가까이 왔지만, 콜록콜록 기침하는 사람이 여전히 많다. 기침의 원인으로는 독감 감기 등 호흡기 감염, 알레르기, 위산 역류… 김영섭기자 2024-02-17
고혈압 예방하려면?...달리기보다 '이 운동' 특효 고혈압 예방에는 달리기와 자전거타기와 같은 전통적 유산소운동보다 '이 운동'이 더 효과적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매일 아침 중국 전역의 공원과… 한건필 기자 2024-0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