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하다 발목 삔 줄 알았는데...나도 모르게 뼈에 금 갔다? #. 헤어디자이너인 20대 여성 A씨는 하루에 10시간 이상 서서 일한다. 일을 마치고 집에서 휴식할 때면 발목과 무릎이 시큰거리는… 임종언 기자 2024-08-20
김사은, 임신 30주차에 49kg…만삭인데 날씬, '이것' 줄인게 비결? 그룹 슈퍼주니어 성민의 아내인 뮤지컬 배우 출신 김사은이 임신 중에도 붓지 않는 팁을 전했다. 김사은은 임신 30주차 당시… 이지원 기자 2024-08-20
“아침 잘 먹고, 물은 수시로”...더위에 쌓인 피로감 완화법 한 달 넘게 이어지는 무더위로 인해 활동성은 떨어지고, 피로감만 쌓여가는 시기다. 이렇게 매일 증가하는 피로감을 해소하려면 어떤 방법이… 권순일 기자 2024-08-17
걸어야 하나, 달려야 하나?... 내 몸에 더 맞는 운동은? 헬스 센터에서도 항상 고민된다. 걸어야 하나, 달려야 하나? 달리기가 걷기보다 칼로리 소모도 많고 운동 효과도 크겠지만, 관절에 무리가… 김수현 기자 2024-08-16
"10명 중 8명은 산책하듯 걸어"… '이렇게' 해야 운동 효과 있다는데 힘든 운동을 썩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 많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단순 걷기 등 가벼운 운동에 만족한다. 미국 하버드대 의대가… 김영섭기자 2024-08-16
“더위에 피가 끈끈, 고지혈증에 혈전 위험”... 최악의 식습관은? 한국 지질·동맥경화 학회의 자료에 따르면 우리나라 고지혈증(이상지질혈증) 환자 수는 60대에 남녀 모두 절정을 이룬다. 특히 여성은 40대 22.1%에… 김용 기자 2024-08-15
42kg 한그루, 출산 후에도 여리여리 몸선… '이 운동' 비결? 배우 한그루가 발레복을 입고 스트레칭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14일 한그루의 개인 SNS에는 “오랜만에 복귀”라는 문구와 함께 두 장의 사진이… 이지원 기자 2024-08-14
“고혈압으로 심장 망가진 사람 너무 많아”... 최악 식습관은? 고혈압이 흔하다고 방심하면 안 된다. ‘침묵의 살인자’로 부르는 이유는 생각보다 매우 위험한 병이기 때문이다. 초기에는 증상이 뚜렷하지 않아… 김용 기자 2024-08-14
“3개월 만에 19kg 뺐다"...한때 108kg 女, '두 가지'만 포기안해 3개월 만에 19kg를 뺀 여성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영국 매체 미러에 따르면 로렌 해밀턴은 3개월 동안 19kg… 최지혜 기자 2024-08-14
"축구하다가 사망"...20세男, 아직 젊은데 심장돌연사, 무슨 일? 한창 건강하던 20대 남성이 친구들과 축구를 하던 중 갑자기 사망했다. 가족들의 그의 사망 6주기를 맞아 돌연심장사에 대한 인식을… 지해미 기자 2024-08-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