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도 노인증후군 걸린다...갑상선 홀대하면 '큰 일' 갑상선 기능에 장애가 노쇠 위험을 키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갑상선은 목 전방 가운데 위치해 호르몬을 만들어 몸의 대사를… 임종언 기자 2023-12-11
61세 박준금 “과감한 노출”...중년 다이어트 비결은? 중년 제니라 불리는 배우 박준금(61)이 과감한 의상을 입은 모습을 공개했다. 어깨가 훤히 보이는 튜브톱 원피스를 입거나 등과 허리가… 최지혜 기자 2023-12-09
"비둘기가 전염시켰다"...2살 여아 죽게한 '이 바이러스'는? 최근 호주에서 두 살배기 아기가 비둘기 등 가금류를 통해 걸리는 바이러스에 감염돼 숨진 사건이 보고됐다. 7일 영국 일간지… 최지혜 기자 2023-12-08
변비에 방광도 움찔...우울함 겹쳤다면 '이병' 신호 변비가 다발성 경화증의 조기 신호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발성 경화증은 면역 체계에 문제가 생겨 뇌나 척수를… 박주현 기자 2023-12-07
양치질하며 발뒤꿈치 자주 들었더니 놀라운 변화가? 무릎 관절을 아낀다며 운동을 피하는 것은 잘못된 생각. 종아리, 허벅지 근육을 자극하는 운동을 하면 관절이 굳는 것을 막을 수 있다. 김용 기자 2023-12-07
일주일에 며칠이나 운동해야 할까? 건강을 위해 운동을 하기로 결심할 때 피할 수 없는 의문 중 하나는 얼마나 운동을 해야 하나이다. 헬스장에는 1주일에… 박주현 기자 2023-12-05
소식에 매일 운동...당뇨병 환자가 오래 살려면? 식사 후 오래 앉아 있으면 혈당 조절에 어려움을 겪게 된다. 식후 30분 ~1시간 사이 걷거나 몸을 움직이면 치솟은 혈당을 누그러뜨릴 수 있다. 김용 기자 2023-12-04
시속 3㎞이상...빨리 걸을 수록 당뇨병 위험 뚝! 걷기가 가져다주는 건강 효과는 한 두가지가 아니다. 대표적으로 암, 심장병, 치매를 비롯한 여러 질병의 위험을 줄여준다. 그런데 하루에… 박주현 기자 2023-12-04
개는 뇌 건강에 좋은 친구...반려견 키우면 치매 위험 40% 낮아 개는 인간과 가장 친한 친구로 꼽힌다. 그런데 이렇게 가까운 사이가 된 이유가 개가 인간의 뇌에 주는 건강상의 이점… 권순일 기자 2023-12-04
애 낳고 우울하다면?...주3회 '이런' 운동이 효과적 임신과 출산은 너무나 기쁘고 행복한 일이지만 의외로 많은 여성들이 출산 후 우울증으로 괴로움을 호소한다. 출산 후 최대 1년… 김근정 기자 2023-1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