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 찌고 피부 푸석푸석”…칼로리 잘 못태우고 있단 신호? 몸의 신진대사가 멈추면 사람은 죽는다. 이는 음식을 에너지로 바꾸는 과정이어서 소화, 호흡, 혈액 순환, 체온 조절 등 몸의… 김성훈 기자 2025-02-10
“여성도 남성만큼 ‘어둠의 3요소’ 보유자 많다” 인간의 악마적 속성과 관련된 3대 부정적 성격특성을 일컫는 용어로 ‘어둠의 3요소(dark triad)’가 있다. 영어로는 나르시시즘(narcissism), 마키아벨리즘(machiavellianism), 사이코패시(psychopathy)다. 우리말로… 한건필 기자 2025-02-08
미세먼지, 업무 집중력 떨어트린다? 미세먼지에 단기간 노출되면 일상 업무에 집중하는 능력을 감소시킨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6일(현지시간) 《네이처 커뮤니케이션스(Nature Communications)》에 발표된 명국 버밍엄대와… 한건필 기자 2025-02-08
“딸도 기억 못 해”...낮잠 후 기억 모두 사라진 30대 女, 어떻게? 캐나다 토론토에 사는 네쉬 필레이(34)는 어느 날 낮잠을 자고 일어난 후 갑자기 기억을 잃었다. 그는 자신이 열 일곱… 지해미 기자 2025-02-07
[의정갈등 1년] 더 나은 의료시스템을 만들 수 있는 기회다 지난 한 해, 정부의 일방적인 의료정책 강행과 의사집단에 대한 탄압, 이에 대한 의사들의 저항으로 환자들과 의료계는 큰 어려움을… 에디터 2025-02-06
"싸워도 피하지 않아"…건강한 연애 중이라는 신호 12 완벽한 연애는 존재하지 않는다. 누구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고, 때로는 갈등을 해결해야 한다. 그러나 건강한 연애란 단순히 문제가… 정희은 기자 2025-02-06
명상하면 뇌가 달라진다? "감정 조절과 기억 관장하는 곳에 변화" 명상이 기억 및 감정 조절과 관련된 뇌의 심부영역인 편도체와 해마의 변화를 유도한다는 새로운 연구결과가 나왔다. 4일(현지시간) 미국 《국립과학원회보(PNAS)》에… 한건필 기자 2025-02-05
"사랑하면 온몸 뜨겁다?"...감정 따라 몸 '이렇게' 반응, 2000년 전엔? 사람이 감정을 경험하는 방식은 시대에 따라 변화했을까? 감정은 개인적인 경험이지만, 연구에 따르면 인간이 느끼는 감정의 신체적 반응은 어느… 정은지 기자 2025-02-05
"아직도 명절 후유증이?"…몇 점인지 살펴보고 '이렇게' 극복해야 #40대 후반 여성 A씨. 결혼 후 설날을 22번째 맞이하지만 긴장감은 여전하다. 이젠 익숙해질 법도한데 심리적으로 위축된다고 한다. #또다른… 채규만 교수 2025-02-05
나랑 친해지기 어렵다고?...“내성적인 사람이라고 오해가 많네” 연구에 따르면 인구의 3분의 1에서 2분의 1은 내성적인 사람이다. 허용 범위가 넓은 것은 인간의 성격을 정확하게 가늠하기 힘든… 권순일 기자 2025-02-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