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압 조절 방심했더니 “신장 이렇게 망가졌나”…가장 나쁜 생활습관은? 고혈압과 신장(콩팥)은 아주 가까운 사이이다. 콩팥 기능이 떨어지면 혈압이 높아진다. 반대로 고혈압이 오래 지속되면 콩팥이 망가져 투석 가능성도… 김용 기자 2025-07-17
“30일 만에 주름 사라지고 9kg 감량”…육류만 먹고 임신에도 성공했다는 女, 일리 있나? 육류만 먹고 단 30일 만에 피부가 맑아지고 체중이 줄었다, 임신에도 성공했다는 식단 경험담이 확산되고 있다. 대표적 주인공은 30세… 정은지 기자 2025-07-17
야노 시호 “‘이 음식’ 끊은 지 10년”...군살없는 몸매 비결? 일본 톱모델 야노 시호(49)가 식습관과 몸매 관리법을 밝혔다. 야노 시호는 최근 배우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남편인 격투기… 김은재 기자 2025-07-17
“이 나이에 아들, 남편 뒤치다꺼리”…중년 엄마의 속이 끓는 이유? 50, 60대 중년 여성은 자녀들이 다 커서 이제 좀 한숨 돌릴 나이다. 하지만 요즘 속을 태우는 사람들이 적지… 김용 기자 2025-07-16
“가족들의 울분을 아는가?” 1년 넘게 속만 태운 사람들…의정 갈등의 최대 피해자는? 의대생에 이어 전공의들도 복귀할 것이라는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의대 증원 문제로 촉발된 전공의 집단사직 등 의정 갈등이… 김용 기자 2025-07-16
“구릿빛 피부 원했을 뿐인데…” 기계 태닝 중독이 몸에 남긴 흔적 탄탄하고 건강해 보이는 외모를 원해 십 수년 간 태닝 중독에 빠졌던 여성이 몸 곳곳에 피부 병변이 생겨 지금까지… 지해미 기자 2025-07-16
“운동도 번아웃 온다”…‘갓생’ 위한 운동, 어떻게 해야할까 운동이 신체는 물론 정신건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소셜미디어에는 '#오하운(오늘 하루 운동)', '#운동인증' 해시태그가 넘쳐나고,… 김다정 기자 2025-07-15
“출산 17시간 전 임신 알아”…스트레스로 살 찐 줄 알았다는 20세女, 사연은? 임신 사실을 인지한 지 불과 17시간 만에 아기를 출산한 호주 20대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이른 바 '은폐형 임신… 정은지 기자 2025-07-14
체중 줄이고 근육은 지키고…으깬 두부에 숙주-콩나물 섞어 먹은 결과는? 여름이라 얇은 옷을 입었더니 뱃살이 도드라진다. 체중은 줄이되 근육 유지에 좋은 음식은 없을까? 비싼 건강식품만 살 게 아니라… 김용 기자 2025-07-14
“여자 아기에게 작은 음경이?”…아빠가 ‘이것’ 사용한 탓이라는데, 어떻게 가능? 스웨덴에서 생후 수개월 된 여성 신생아가 아버지의 호르몬 치료제에 노출된 탓에 외음부가 남성처럼 변형되는 드문 사례가 보고됐다. 부모가… 정은지 기자 2025-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