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어머니 시신 숨긴 日 남성...‘이것’ 때문에 신고 못 했다고? 일본 고베시에서 60세 남성이 사망한 어머니의 시신을 10년 동안 방치한 혐의로 체포됐다.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일본 현지 보도를 인용해… 지해미 기자 2025-07-23
스노클링 후 혼수상태 빠진 英 여성…‘이것’ 감염이 원인? 한 영국 여성이 가족과 찾은 해변에서 스노클링을 하다가 세균성 뇌막염으로 혼수상태에 빠진 후 3일 만에 의식을 되찾았다. 영국… 지해미 기자 2025-07-23
20년간 혼수상태 끝에 눈 감은 사우디아라비아 ‘잠자는 왕자’ 사우디아라비아의 ‘잠자는 왕자’로 불리던 알왈리드 빈 칼리드 빈 탈랄 빈 압둘아지즈 알사우드 왕자가 36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2005년… 지해미 기자 2025-07-22
"30세 전에 숨질 수도"…160kg 27세男, 하루 ‘이만큼’ 걸어 50kg 뺐다고? 하루 세 끼 배달 음식을 먹고 집안에만 머무른 탓에 체중이 160kg를 넘었던 20대 남성이 불과 반 년 만에… 정은지 기자 2025-07-21
제멋대로 약 먹은 고혈압·천식 50세男, 뇌수막염으로 죽을 뻔, 왜? 평소 고혈압과 천식을 앓는 미국 남성(50)은 천식약을 의사 처방과 달리 멋대로 사용하는 바람에, 약물 부작용으로 면역력이 뚝 떨어졌다.… 김영섭기자 2025-07-21
중년 엄마의 딸 걱정 “위암 예방에 신경써야”…아직 젊은데 그 이유가? 31세의 여배우가 위암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최근 전해졌다. 고인의 나이에 깜짝 놀린다. 31세에 위암이라니…젊은 나이의… 김용 기자 2025-07-21
외조부·엄마 심장마비로 숨진 46세女, 10년간 ‘식물성식단’ 지켰더니… 미국의 코미디언 로렌 버닉(56·여)은 10년 전 요가를 연습하던 중 가슴에 심한 통증을 느껴 병원을 찾았다. 정밀검사 결과, 동맥에… 김영섭기자 2025-07-19
49세 백지영 “자꾸 눈물이 나”…이유는 ‘이것’ 때문? 가수 백지영(49)이 갱년기 때문인지 자꾸 눈물이 난다고 호소했다. 백지영은 지난 10일 방송된 SBS ‘와! 진짜? 세상에 이런일이’에서 ‘백색증을… 김은재 기자 2025-07-18
“집이야 창고야?” 쇼핑 4억원치, 물건은 집에 쌓아놔…도대체 왜? 중국 상하이에서 사는 66세 여성이 온라인 쇼핑에 200만 위안(약 3억 9000만원)을 쓰고, 심지어 포장을 뜯지도 않은 택배 상자들을… 지해미 기자 2025-07-18
“우울할수록 걸음수 적다?”…스마트워치 ‘뜻밖의’ 기능 스마트폰과 스마트워치의 건강 앱은 수면, 걸음 수, 심박수를 모니터링해 건강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준다. 여기에 더해 정신 건강과… 최지혜기자 2025-0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