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 없는’ 귀리, 쌀과 섞었더니, 콜레스테롤 변화가? 귀리의 지방산 가운데 75~80%가 몸에 좋은 불포화 지방산. 중성지방과 나쁜 콜레스테롤(LDL)을 줄이고 좋은 콜레스테롤(HDL)을 늘려 뇌졸중(뇌경색-뇌출혈) 등 혈관병 예방에 도움. 김용 기자 2023-03-23
강아지가 아무 곳에나 실수...꾸짖어도 소용없다? 매년 3월 23일은 국제강아지의 날이다. 국제 강아지의 날은 세계 모든 강아지들을 사랑하면서 보호하고 유기견 입양 문화를 정착하자는 취지로… 김수현 기자 2023-03-23
"늘어나는 젊은 유방암, 가족해체 위험도 높아" 유방암 진단 후 절제수술을 받은 환자들은 암에 걸렸다는 충격도 수습하지 못한 상태에서 급격한 변화에 직면한다. 절제 수술, 항암치료,… 장자원 기자 2023-03-21
내가 만난 의사의 진료 시간은? 3분 vs 16분 선배 의사들은 ‘인술’을 가슴 속에 담으며 대한민국을 의료강국으로 키웠다. 전교 1등이 의대로만 몰리는 시대에 연봉보다는 ‘인술’이 다시 부각되길 기대한다면 부질없는 생각일까? 김용 기자 2023-03-21
겹쌍둥이 부부, 돕고 싶다면?... 쏟아지는 '기부' 요청 쌍둥이를 두 차례 출산한 후 하반신 마비 증세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손누리·이예원(36) 부부의 사연이 최근 소개되자 이들 가족을… 최지현 기자 2023-03-21
머릿니, 더러운 사람에게 생긴다?··· 오해와 예방법 머릿니는 오랜 시간 인간을 괴롭힌 곤충이다. 2021년 약 2000 년 된 미라의 두피에서 머릿니가 발견되기도 했다. 위생 수준이… 장자원 기자 2023-03-20
대리점 운영하던 춘복 씨 "의식 있을 때 기부하고 싶어" 말기암 진단으로 호스피스 병동 생활을 하다 사망한 환자의 유가족이 서울성모병원 호스피스완화의료센터에 1억 원을 기부했다. 호스피스 돌봄을 받다 사망한… 문세영 기자 2023-03-20
내가 왜?... 암 걸린 후 후회하는 것 5 암은 조기 발견이 쉽지 않아. 중년 이상에서 갑자기 당뇨병이 생기거나 악화되면 췌장암 검사도 받는 게 좋다 김용 기자 2023-03-20
겹쌍둥이 출산에 하반신 마비... '따뜻한 도움' 필요해요 두 차례나 쌍둥이를 낳은 뒤 하반신 마비 증세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 산모의 소식이 알려지며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최지현 기자 2023-03-20
당뇨, "쉽게 낫는 병"이라고? 당뇨병은 잘 낫지 않는다. 40대를 넘어가면서 많이 생기지만, 최근 들어선 발병 연령이 자꾸 내려간다. 그래서 우리나라 당뇨 발병… 윤성철 기자 2023-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