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잦은 구토를 알레르기로 오진"...생후 6개월 만에 사망, 무슨 일? 생후 6개월 만에 뇌종양으로 세상을 떠난 아기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루이 모스는 생후… 최지혜 기자 2025-01-10
한 살배기 눈에 암이? 결국 오른쪽 눈 잃어…무슨 병이길래? 망막에 암이 생겨 오른쪽 눈을 제거한 1세 미국 아기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미국 매체 피플, KAIT 등에 따르면… 최지혜 기자 2025-01-09
변종 엠폭스, 프랑스도 뚫렸다…"전파속도 빠르고 치명률도 더 높아" 아프리카에서 새롭게 유행 중인 변종 엠폭스(mpox)에 감염된 환자가 프랑스에서도 나왔다. 프랑스 보건부는 서부 브리타니 지역에서 1b형(Clade 1b) 엠폭스에… 한건필 기자 2025-01-08
"35세女 약혼자는 80살"...요양원서 만나 결혼까지, 정말 사랑이냐고? 요양원에서 만난 45살 많은 노인 남성과 사랑에 빠진 30대 여성의 사연이 온라인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이 최근 미국… 정은지 기자 2025-01-08
암 걸리면 돈도 많이 든다...치료비 1~2위 혈액암, 췌장암 왜 ? 국민건강보험공단이 7일 발표한 ‘건강보험 환자 진료비 실태조사(2023년)’에 따르면 중증·고액진료비 상위 30위권 질환(1인당)을 보면 백혈병(혈액암), 췌장암 등 각종 암이… 김용 기자 2025-01-08
“주변에 술꾼 많으면 나도?"...술친구 잘 사귀어야 하는 이유는? 친구 따라 강남 간다. 젊은 시절엔 술을 많이 마시는 동료, 친구가 많을수록 술자리가 잦고 폭음을 많이 하게 마련이다.… 김영섭기자 2025-01-07
노로바이러스 감염 한 달새 3.5배…단체시설 위생 주의!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5주째 증가세를 보였다. 특히 영유아 환자가 절반 이상을 차지하며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질병관리청은 노로바이러스 감염증… 장자원 기자 2025-01-07
암 겪은 사람 258만 명 “이렇게 많아?”...가장 나쁜 생활 습관은? “암 완치 판정을 받았지만 방심은 금물입니다. 암 예방에 좋은 음식을 골라서 먹고 운동도 열심히 하고 있어요.” vs “암… 김용 기자 2025-01-07
검은콩-수수 듬뿍 넣은 밥 자주 먹었더니...몸에 어떤 변화가? 현미 등을 넣은 잡곡밥이 건강에 좋지만 소화 문제로 꺼리는 사람이 있다. 이럴 때 검은콩, 수수를 넣어 밥을 지어보자.… 김용 기자 2025-01-06
"야한 생각해서?"...머리카락 유독 빨리 자라는 진짜 이유는? 손톱과 머리카락이 다른 사람보다 빨리 자란다고 생각하는 사람이 있다. 정말 그럴까? 여러 가지 원인으로 그럴 수 있다고 전문가집단의… 한건필 기자 2025-01-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