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1% 미만 ‘남성 유방암’, 여성보다 예후 나쁜 까닭은? 남성 유방암 환자의 예후가 여성보다 좋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발병률은 여성의 1% 미만으로 극히 낮지만, 조기 진단이 어려워… 김다정 기자 2025-02-10
남인순 의원 ‘뇌전증환자 지원법’ 추진… “이번엔 제발 통과되길!” ‘세계뇌전증의 날’인 10일 드디어 ‘뇌전증 관리 및 뇌전증환자 지원에 관한 법률안’이 국회에 제출됐다. 법률안은 치매ㆍ뇌졸증과 함께 3대 신경계… 김동석 기자 2025-02-10
심은진, “갑자기 체중 5kg 찌더니”...발에 ‘이것’ 왔다고?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가수 겸 배우 심은진이 건강 고민을 털어놨다. 최근 심은진은 한 방송에서 자신의 건강 상태를 고백했다.… 최지혜기자 2025-02-10
“3~4세 때 TV 폭력 장면 많이 본 아이, 10년 뒤 폭력 많이 휘둘러” TV의 폭력적인 콘텐츠는 모방 범죄를 포함해 많은 부작용을 불러온다. 특히 어린이들에게는 치명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국제 환경연구… 박주현 기자 2025-02-09
독고영재 “위 아픈 적 없는데"...1군 발암물질 검출, 왜? 배우 독고영재가 위암 위험성에 대한 경고를 받았다. 최근 독고영재는 한 방송에서 위암 검진을 받았다. 위 건강을 살펴보기 위해… 최지혜기자 2025-02-08
"어지럽다 했는데"...19세女 출산 직후 죽고 아기도 사망, 무슨 일? 10대 여성이 아기를 낳은지 한 시간만에 사망한 후, 아기도 세상 빛을 보지 못한채 죽는 안타까운 사연이 공유됐다. 영국… 정은지 기자 2025-02-08
박성광 “속 안좋아 수면 마취 여러번”…왜 위 상태는 깨끗? 개그맨 박성광(44)이 건강염려증을 고백했다. 박성광은 6일 자신의 SNS에 “한 달 전부터 속이 너무 안 좋았다. 무슨 문제인지 몰라… 이지원 기자 2025-02-08
9주 연속 노로바이러스 환자 증가…'이 음식' 조심 ! 겨울철마다 유행하는 노로바이러스 감염증이 올해도 기승을 부리고 있다. 바이러스는 고온다습한 환경에서 활발해지는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노로바이러스는 낮은 기온에서… 김다정 기자 2025-02-07
향년 78세, 송대관 ‘심장마비’로 별세...응급치료 중 사망 국민 트로트 가수 송대관이 별세했다. 향년 78세. 뉴스1 등 보도에 따르면 송대관은 7일 새벽 통증을 호소한 뒤 서울대병원… 최지혜기자 2025-02-07
“허리 아파” 당뇨 탓인가했는데...50대女 ‘이 암’, 결국 사망한 사연은? 뒤늦게 췌장암 진단을 받은 50대 영국 여성이 결국 숨진 사연이 전해졌다. 최근 영국 매체 더 선에 따르면 길… 최지혜기자 2025-0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