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쩡하게 보여도, 심장마비·뇌졸중 일으킬 수 있어”…무엇 때문에? 미국 하버드대 의대에 의하면 심장마비·뇌졸중 사례의 약 50%는 흡연·고혈압·고콜레스테롤혈증·당뇨병 등 전통적인 위험 요인이 없는 사람들에게서 발생한다. 이런 사람들은… 김영섭기자 2025-08-30
아침식사 거르거나, 저녁식사 늦게 먹으면…골다공성 골절 위험 ‘쑥’? 아침식사를 거르거나 저녁식사를 늦게 하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에 비해, 엉덩이관절·팔뚝·척추·어깨뼈 등 골절(골다공성 골절) 위험이 더 높다는 연구… 김영섭기자 2025-08-29
길거리 흡연 등 간접흡연이 더 독하다...폐암 외 간암, 위암, 대장암 위험까지 담배를 장기간 피우면 폐암뿐만 아니라 다른 암도 생길 수 있다. 30년 이상 흡연한 사람은 후두암 발생 위험이 88%… 김용 기자 2025-08-29
“평생 몸가짐 조심했는데”...70대女 외음부암, ‘성병바이러스’탓? 23세에 결혼해 지극히 정상적인 성관계를 가졌다는 인도네시아의 76세 여성이 일종의 '성병 바이러스' 탓에 외음부암에 걸린 사례가 최근 학계에… 김영섭기자 2025-08-28
"호기심에 한번? 큰일 난다"...조용히 청소년 위협하는 '이것' 청소년의 전자담배 사용이 일시적 일탈을 넘어 흡연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높인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연구진은 전자담배가 반드시 흡연으로 이어진다고… 지해미 기자 2025-08-27
흡연은 백해무익한데, ‘이 질병'에선 색다른 반응이? 백해무익하다고 여겨지는 담배 흡연이 특정 질병에는 간접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다만 연구팀은 이것이 흡연을… 장자원 기자 2025-08-26
아침에 개운하게 일어나고 싶다면?…‘밤 9시 30분 법칙’을 따르라! 아침에 피로 없이 개운하게 일어나고 싶다면 ‘밤 9시 30분 법칙’을 지키라는 전문가의 조언이 나왔다. 영국 일간 미러 등이… 정은지 기자 2025-08-25
최근에 태어날수록 치매 발병 위험 낮다? 고령화 사회가 급속하게 되면서 암 못지 않게 무서운 질병으로 떠오른 것이 치매이다. 치매 환자는 매년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고, 이에 따른… 박주현 기자 2025-08-25
한 해 신규 환자 3만3천 명 “너무 무서운 ‘이 암’ 급증세”…최악의 식습관은? 대장암이 우리나라 전체 암 1위를 차지할 기세로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갑상선암과 함께 1, 2위를 다투지만 곧 최다 발생… 김용 기자 2025-08-25
"괜찮겠지?" 방심한 우리 아이 '이런' 행동...청소년기 비행 위험 높인다 초등학생 시기 주의력 문제가 있는 아동은 청소년기 흡연이나 비행 행동을 더 많이 할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지해미 기자 2025-08-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