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 즐기는 사람, 뇌 구조 다르다 (연구) 위험을 즐기는 사람은 뇌 구조가 다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위스 취리히대학교 신경학자로 구성된 연구팀은 영국 UK바이오뱅크에서 수집한 2만5000명… 정희은 기자 2021-02-01
코로나19, 흡연보다 폐 건강에 나쁠 수도 코로나19에 감염되면 골초보다도 심각한 폐 손상을 입을 수 있다는 전문가의 의견이 제기됐다. 미국 텍사스 테크 대학교 외과 브리트니… 문세영 기자 2021-01-29
가슴 답답해 누워 있었는데.. 알고 보니 돌연사 징후 “아내 덕분에 살았습니다.” 50대 후반의 김모 씨는 최근 가슴이 답답하고 짓누르는 느낌이 있어 누워만 있다가 아내의 재촉으로 병원으로… 김용 기자 2021-01-29
남성들이여, 올해는 건강목표에 집중하라 최근 미국 ‘헬스데이뉴스’에서 남성들이 스스로 건강관리를 하는데 도움될 만한 정보를 소개했다. 건강관리의 필요성은 남녀가 다를 바 없는데 굳이… 이보현 기자 2021-01-26
10명중 1명 겪는 '소화성궤양'…“스트레스와 자극적인 음식 피해야"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등을 포함하는 소화성궤양은 한국인 10명중 1명이 평생동안 한번 이상 겪을 정도로 흔한 질환이다. 위와 십이지장의 점막이… 이지원 기자 2021-01-25
오래 앉아 있는 습관도…의외의 암 원인 4 암은 인체 내의 세포가 각종 원인에 의해 무제한 증식해 형성되는 악성종양을 말한다. 암의 발생 원인으로 생각되고 있는 것들은… 권순일 기자 2021-01-23
췌장암, 위암 증상인데.. 흔한 복통을 어떻게 볼까? 암을 일찍 발견할 수 없을까? 암이 무서운 이유는 늦게 발견하면 사망률이 높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암은 초기에는 증상이 없어… 김용 기자 2021-01-22
골다공증에 대해 알아야 할 4가지 골다공증은 뼈의 양이 감소하고 질적인 변화로 인해 뼈의 강도가 약해져서 골절이 일어날 가능성이 높은 상태를 말한다. 뼈는 성장이… 권순일 기자 2021-01-22
감귤, 딸기, 키위 등.. 비타민C 식품이 좋은 뜻밖의 이유 비타민 C를 매일 권장량(100㎎) 이상 섭취하면 권장량보다 적게 먹는 사람보다 혈중 납 농도가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 국내… 김용 기자 2021-01-21
나이 들어도 운동해야.. "급격한 체중감소는 위험신호" 노인의 체중이 최근 1년간 5㎏ 이상 줄면 옷 갈아입기ㆍ화장실 사용하기 등 일상생활 기능이 떨어질 가능성이 두 배 이상… 김용 기자 2021-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