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피는 심방세동 환자, 뇌졸중 위험 높아 심방세동은 심장이 불규칙적으로 뛰는 부정맥의 한 종류다. 보통 심방세동이 있으면 향후 뇌졸중 위험이 평균 5배 이상 증가하는 것으로… 최승식 기자 2021-02-06
'나잇살' 천천히 찌면 가장 오래산다 (연구) 나이 들면서 차오르는 ‘나잇살’로 고민인 사람들이 많지만, 정상 체중이었다가 천천히 살이 쪄간다면 크게 걱정할 필요가 없겠다. 성인기에 체질량지수가… 정희은 기자 2021-02-05
퇴행성 목 디스크 예방하는 방법 4 퇴행성 목 디스크는 왜 생기는 것일까. 이 질환에 걸리면 목이 아프고, 손이 저리며 손쓰기가 거북해지는 증상이 나타날 수… 권순일 기자 2021-02-05
금연, 금주 성공 위한 다섯 단계 오래된 습관은 바꾸기 어렵다. 술, 담배 등 중독성 습관이라면 더 그렇다. 미국 '하버드 헬스 퍼블리싱'이 전문가의 조언을 정리했다.… 이용재 기자 2021-02-03
여전히 찌개, 반찬 공유? 위암 유병자 30만명 시대 위암은 10년 넘게 국내 암 발생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가족 중에 위암 환자가 2명 이상 나오는 것은… 김용 기자 2021-02-03
스트레스로 많아진 위궤양…개선하는 식사법 위궤양은 위산과 펩신의 공격으로 위장 점막의 결손이 발생하는 것으로, 조직학적으로 괴사된 점막의 결손이 점막하층 이하까지 발생하는 경우를 말한다.… 권순일 기자 2021-02-02
혈관 불거지고 무거운 다리…혹시 하지정맥류? 중부와 일부 남부 지방에 한파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서울 아침 기온이 -9도, 철원 -13도 등 어제보다 15도가량 뚝 떨어지겠다.… 이지원 기자 2021-02-02
위험 즐기는 사람, 뇌 구조 다르다 (연구) 위험을 즐기는 사람은 뇌 구조가 다르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스위스 취리히대학교 신경학자로 구성된 연구팀은 영국 UK바이오뱅크에서 수집한 2만5000명… 정희은 기자 2021-02-01
코로나19, 흡연보다 폐 건강에 나쁠 수도 코로나19에 감염되면 골초보다도 심각한 폐 손상을 입을 수 있다는 전문가의 의견이 제기됐다. 미국 텍사스 테크 대학교 외과 브리트니… 문세영 기자 2021-01-29
가슴 답답해 누워 있었는데.. 알고 보니 돌연사 징후 “아내 덕분에 살았습니다.” 50대 후반의 김모 씨는 최근 가슴이 답답하고 짓누르는 느낌이 있어 누워만 있다가 아내의 재촉으로 병원으로… 김용 기자 2021-0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