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혈관질환 22%↓...한국인 '최적 콜레스테롤' 수치? 혈관질환, 당뇨병이 없는 한국인에게 최적의 콜레스테롤 치료 목표치를 확인한 연구 나왔다. 체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으면 혈관 폭이 좁아져… 임종언 기자 2023-11-24
배달 음식 때문일까?... '젊은 고혈압' 크게 늘었다 중년이상의 질병이라고 생각했던 고혈압이 젊어지고 있다. 전 세계 유병률 1위인 고혈압은 심장, 뇌, 신장 관련 다수 합병증을 유발하는… 정희은 기자 2023-11-23
"남성호르몬 낮은게 문제?"...관절염 걸릴 위험 높다 남성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 수치가 낮으면 관절염에 걸릴 위험이 높아진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여성에서 특히 이러한 연관성이 더 높게 나왔다.… 김영섭기자 2023-11-21
친구 좋지만...우정 때문에 "흡연 가능성 43% 올라가" ‘우정 불황’이라는 말이 있다. ‘미국 생활 설문조사 센터’가 지난 30년 동안 친구 그룹 규모가 줄어들고 친한 친구가 없는… 박주현 기자 2023-11-21
오래 달렸다가...이틀간 발기와 통증 호소한 男, 왜? 장시간 달리기를 한 후 음경에 혈전이 생겨 고통에 시달린 한 남성의 사연이 보고됐다. 최근 영국 일간 데일리메일(Dailymail)은 신원을… 지해미 기자 2023-11-20
암 가족력 있으면 꼭 신경 써야 할 생활 습관 7가지 건강을 위해 소금은 먹어야 한다. 다만 우리나라 사람들은 세계보건기구(WHO)의 권장량(하루 5g)의 2~3배를 먹는 게 문제다. 김용 기자 2023-11-19
뇌혈관 살짝 망가져도...혈관성 치매 줄이는 습관은? 위중하지 않은 ‘작은’ 뇌경색이라도 무시하면 안 된다. 철저히 관리해서 재발이나 치매 위험을 차단해야 한다. 김용 기자 2023-11-18
美 남녀 기대 수명 격차 늘리는 '절망사'란? 약물 과다 복용, 자살, 총기 폭력으로 사망하는 남성이 늘어나면서 미국 남성과 여성의 기대 수명 격차가 점점 더 커지고… 한건필 기자 2023-11-15
"술 1잔에 얼굴 홍당무"...이런 사람 '심장질환' 더 위험 1~2잔의 술에도 얼굴이 붉어지는 체질이라면 음주 여부와 상관 없이 협심증이나 심근경색 등의 심혈관질환이 발생할 위험이 크다는 연구 결과가… 최지현 기자 2023-1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