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년 투병 끝에...가수 방실이 쓰러뜨린 뇌경색, 어떤 병? 가수 방실이(본명 방연순)가 20일 별세했다. 향년 61세. 가요계에 따르면 방실이는 20일 인천 강화의 한 요양병원에서 눈을 감았다. 고인은… 이지원 기자 2024-02-20
짜증 잘내고 과민한 김과장... "심장 빨리 늙는다고?" 짜증이 많고 걱정이 끊이지 않는 사람은 심장 건강이 나빠지기 쉽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불안이나 과민성과 같은 성격 특성이… 지해미 기자 2024-02-20
“너무 많은 폐암”... 흡연 다음으로 나쁜 ‘이것’은? 한 해에 3만 2천명에 육박하는 폐암 신규 환자가 쏟아지고 있다. 담배를 덜 피우는 여자 환자도 매년 1만 명을… 김용 기자 2024-02-19
"관절까지 욱씬댄다"...단 것 막 먹다가 몸의 폐해 14 단 음식이 좋지 않다는 건 이젠 상식에 속한다. 심장질환을 비롯한 고질병의 주범이 지방이 아닌 당분(설탕)이라는 연구 결과가 여럿이다.… 권순일 기자 2024-02-19
내가 6개월 안에 심장마비 걸릴지 알 수 있다고? 표준 혈액검사로 6개월 이내 심장마비가 발생할 가능성을 예상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최근 《네이처 심혈관 연구(Nature Cardiovascular… 김근정 기자 2024-02-19
“너무 많은 위암”... 가장 나쁜 식습관은? 위암은 매년 3만 명에 육박하는 신규 환자가 쏟아지는 국내 최다 암 중의 하나다. 짠 음식을 조심하라는 예방 법이… 김용 기자 2024-02-17
담배 유혹 요만큼만 참으면...암 위험 절반 '뚝' 담배 끊은 후 몇 년부터 효과를 볼 수 있을까? 12년 동안 금연한 사람은, 흡연을 지속한 사람에 비해 폐암… 임종언 기자 2024-02-17
"담배 끊으면 괜찮다?"...과거 흡연은 '이것'에 그대로 영향 최근, 흡연자가 담배를 끊은 뒤 10년이 지나면 비흡연자의 생존율과 비슷한 수준에 이른다는 연구 결과가 화제를 모은 가운데 금연을… 정희은 기자 2024-02-15
"두 팔 올리면 한쪽 내려가"...젊은 뇌졸중 지나치면 안될 신호들 혈전이 혈관을 막아 뇌에 피가 제대로 돌지 않으면 신경계 장애가 발생한다. 심하면 몸의 일부가 마비돼 걷기나 말하기가 힘들어지고,… 권순일 기자 2024-02-15
티타늄 틀니 낀 '카니예 웨스트'...입술에 혹이 암? 헤르페스? 세계적 래퍼 카니예 웨스트의 입술에 무슨 일이? 그의 윗입술 중앙에 혹이 자라고 있는 모습이 포착돼, 그 원인을 두고… 정은지 기자 2024-0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