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30번씩 대변, 30kg 넘게 빠져"... '이 병'으로 죽을 고비까지, 무슨 일? 크론병(Crohn's disease)으로 인해 하루에 화장실을 30번까지 들락거리고 체중이 35kg이나 빠졌던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더선에 보도한 바에 의하면,… 지해미 기자 2024-08-12
"지름 30cm '이것' 난소에"...임신한 배처럼 볼록, 의사는 저절로 사라진다 했다고? 난소에 생긴 낭종(물혹) 때문에 임신했다고 오인 받은 여성의 사연이 소개됐다. 영국 일간 더미러에 의하면, 닐림 샤리프(33)는 2022년 방광통이… 지해미 기자 2024-08-11
“얼굴에 똥 발라 피부관리?”...대변으로 팩하는 31세女, 왜? 브라질의 30대 여성이 ‘대변 마스크팩’을 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빨래집게로 코를 집고 얼굴에 대변을 얇게 펴바르는 기이한 행동은 누리꾼들에게… 최지혜 기자 2024-08-10
“혈관에 혈전 생긴 사람 너무 많아”... 가장 나쁜 식습관은? 매일 매일이 거대한 ‘찜통’이다. 기상청이 연일 폭염경보, 폭염주의보를 내리고 있다. 열대야로 밤잠을 설치는 날도 많다. 무더위 속에서는 내… 김용 기자 2024-08-03
백일해·수족구병 10년 새 최다... "더워도 마스크 써야" 소아청소년 사이 수족구병과 백일해 등 감염병이 폭발적인 확산세를 보이면서 최근 10년 새 최고 유행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전문가들은… 임종언 기자 2024-07-29
“가슴이 두근거려요”...불안감 가라앉히는 효과적 방법 9 불안할 때 진정하라고 말하는 사람이 있으면 오히려 짜증이 나기 십상이다. 그게 말처럼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불안, 흥분,… 권순일 기자 2024-07-27
“임신 9개월처럼 배 불룩”...23세女 난소에 30cm 종양이, 무슨 사연? 23세에 난소암 3기였던 여성이 약 2년 만에 완치 판정을 받은 사연이 공개돼 주목받고 있다. 이 여성의 난소에는 무려… 최지혜 기자 2024-07-26
"탐폰 줄 타고 박테리아가"...10대女 호수서 수영 후 기절만 두번, 죽을 뻔한 사연은? 한 여중생이 호수에서 수영하다 쇼크 반응으로 의식을 잃은 일이 발생했다. 강물 오염으로 인한 박테리아가 탐폰을 착용하고 있던 이… 정은지 기자 2024-07-22
수족구병 두달 새 5.5배 ↑... 손씻기가 최고의 예방법 소아청소년 사이 수족구병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다. 이 병은 입·손·발에 물집이 생기는 급성 바이러스 질환이다. 초기 △발열 △기침… 임종언 기자 2024-07-22
치과 치료 중 '드릴' 삼킨 男...9주 뒤 '이곳'에 박혀 있었다, 무슨 일? 영국에서 치과의사가 환자의 입 속에 드릴을 떨어뜨리는 사고가 발생했다. 치과 측은 응급 사고에도 “배변을 통해 자연스럽게 배출될 것”이라고… 지해미 기자 2024-07-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