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암, 전체 1위 암 되나?... 장 건강에 최악 식습관은? 대장암이 전체 암 발생 1위에 올라설 기세다. 갑상선암과 암 1, 2위를 다투고 있다. 30년 전만 해도 우리나라에선 드물었던… 김용 기자 2024-12-23
"당뇨, 치매 위험 높아진다?"...'이 습관', 멀리해야 하는 이유는? 규칙적으로 운동도 하지 않고, 일상에서 신체 활동도 거의 없는 사람은 건강한 삶을 꾸리기가 힘들 수 있다. 특히 엉덩이를… 권순일 기자 2024-12-22
“항문 수술 왜 이렇게 많아?”... 최악의 생활 습관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이 16일 발표한 ‘2023년 주요 수술 통계 연보’에 따르면, 치핵 수술이 15만1899건이나 됐다. 백내장, 일반 척추 수술에 이어… 김용 기자 2024-12-18
유방암 완치 김희라 "화장실도 네발로 기어가"...얼마나 힘들었길래? 유방암 완치 판정을 받은 배우 김희라가 항암 치료 당시를 떠올렸다. 최근 방송된 MBN '한번 더 체크타임'에는 배우 김희라와… 이지원 기자 2024-12-18
"낯선男과 키스 후 숨이 막혀와"...18세女 클럽서 '이 쇼크', 무슨 일? 낯선 남자와 키스 후 심각한 알레르기 반응인 아나필락시스를 경험한 20대 프랑스 여성 사연이 공개됐다. 최근 영국 매체 더… 최지혜기자 2024-12-17
이승연 “'이것' 한 점 먹고 죽다 살아났다"…바이러스 감염, 뭐길래? 배우 이승연이 노로바이러스에 감염된 소식을 전했다. 최근 이승연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야윈 듯한 모습을 공개했다. 굴을 먹고 장염에 걸렸다는… 최지혜기자 2024-12-16
"하루 몇 시간이라도"...스마트폰 안봐야 하는 이유 6 스마트폰은 현대인의 삶에서 없어서는 안 될 필수품이다. 하루 종일 손에서 놓지 못 하는것은 물론이고, 가족 및 친구와의 연락,… 정희은 기자 2024-12-15
"안 나올 만 했네"...변비 유발하는 행동 6가지 변비는 대변을 보기 어렵고 평소보다 화장실을 가는 횟수가 줄어든 상태로, 살면서 누구나 겪어본 짜증나고 답답한 상황이다. 미국 클리블랜드… 정지인 기자 2024-12-15
“방귀 뀌다 피가 주르륵”...28세에 대장암, ‘이 증상’ 겪었다고? 28세에 대장암 4기 판정을 받은 남성이 자신이 겪은 증상을 공개했다. 최근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에 따르면 조 파라치스(34)는 5년… 최지혜기자 2024-12-13
부부 각방 필요한 경우 vs 피해야 할 때, 나의 선택은? 부부가 각방을 쓰는 이유는 배우자의 코골이 등 여러 이유가 있다. 부부싸움 등 사이가 나빠진 것은 별개의 문제다. 이… 김용 기자 2024-12-06